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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2026 무림 70주년 기념 달력 출시

   [2026년 무림 70주년 기념 달력 출시 기념 나눔EVENT] 2025년 12월 17일 (수) 11:00 ~ 소진시 까지선착순 100명 | 환경부담금 100원 | 오직 무림스토어에서만!본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 및 재고 소진으로 인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무림 스토어 바로가기>  

작성일자 2025.12.12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업계 최초 美 갤럭시 어워즈 수상

 ▲ ‘2025 갤럭시 어워즈’ Annual Report_Print 부문에서 브론즈를 수상한 무림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무림(대표 이도균)이 국내 업계 최초로 ‘2025 갤럭시 어워즈(Galaxy Awards)’ Annual Report_Print 부문에서 브론즈(BRONZE)를 수상하며 글로벌 ESG 리더십을 입증했다. 갤럭시 어워즈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 머콤(MerComm)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 대회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광고·영상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 무림의 보고서는 창의성, 스토리텔링 등 다각도의 평가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무림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이중 중대성 평가에 기반해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강화 ▲지속가능한 제품 및 기술 개발 등 핵심 ESG 이슈를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정량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스페셜 페이지 구성과 글로벌 이니셔티브 적용 확대는 보고서의 국제적 호환성과 차별성을 강화한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2024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국내 업계 최초로 대상(Platinum)을 수상하고 ‘글로벌 톱 100 보고서’에 선정된 데 이은 또 다른 성과로, 무림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두 해 연속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한편, 무림은 ESG 실천력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23년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이 국내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 검증(ZWTL)’ 골드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2025년 무림P&P 울산공장은 선도적인 자원순환 시스템을 기반으로 업계 세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 무림이 수상한 ‘2025 갤럭시 어워즈’ 상패​​

작성일자 2025.12.10
무림페이퍼,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서 종이 ‘소망 트리’ 선보여

 ▲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가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감성 종이 체험존 ‘위시 포레스트’를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FSC® 인증을 받은 무림의 깨끗한 종이를 활용해 페이퍼 아트를 만들고 새해 소망을 적어 종이 소망 트리에 걸어보며,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책 속에 펼쳐진 크리스마스 축제’를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건강한 연말연시를 기원하며,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감성 종이 체험존 ‘위시 포레스트’를 선보인다.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매년 겨울 시즌, 새로운 테마의 전시와 초대형 트리 등을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명소’로 자리매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책 속에 펼쳐진 크리스마스 축제’를 테마로 ‘종이’라는 소재를 통해 순수한 동심을 전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국내 유일한 저탄소 종이 생산 기업인 ‘무림’이 참여, 감성 체험존 종이 ‘소망 트리’를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도심 속 열린 소통 공간인 별마당 도서관을 찾는 국내외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종이의 ESG 가치를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위시 포레스트는 무림이 가꾸고 있는 국내에서 하나뿐인 FSC®(FSC®-C018671) 인증 기업림인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희고 환한 종이 소망 트리가 펼쳐진 공간에서 방문객들은 무림의 지속가능한 종이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FSC® 인증을 받은 무림의 패키지용 종이 ‘네오CCP’와 ‘네오TMB’로 작은 트리 장식 모양의 페이퍼 아트를 만들고, 새해 바램을 적어 소망 트리에 걸 수 있다. 페이퍼 트리 장식이 소망 트리에 쌓일수록 흰 눈이 내려앉은 듯한 겨울 숲으로 바뀌며,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연말 추억과 함께 깨끗한 종이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무림 관계자는 “종이는 환경친화적인 소재이자, 사람의 마음을 담는 가장 순수하고 따뜻한 매개체”라며 “이번 종이 소망 트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동시에 종이의 환경적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림은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종이의 친환경성과 활용 가치를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를 비롯해, 스타필드와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종이 테마파크 ‘페이퍼 어드벤처’는 이미 제지업계의 대표 행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외에도 주거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와 국립현대미술관(MMCA) 전시 도록 제작용 종이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국내 최초 백상지 양산은 물론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를 만드는 무림이 선보인 '위시 포레스트'▲ 어린이 방문객이 종이 '소망 트리'에 무림의 깨끗한 종이로 제작된 페이퍼 트리 장식을 매달고 있다.​

작성일자 2025.12.03
무림페이퍼 X 아워홈, 가정간편식 친환경 종이 포장재 개발

▲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FLEX’를 적용한 가정간편식(HMR) 종이 포장재를 선보였다. 네오포레 FLEX는 물과 습기의 저항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혁신적인 종이로 장시간 냉동 보관하더라도 쉽게 찢어지지 않고 음식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기존 비닐 소재 포장재를 종이로 대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여 친환경성도 갖췄다. 네오포레 FLEX는 이러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아워홈과 KBS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함께 기획해 출시한 가수 이찬원의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가정간편식 포장재로써 활용성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FLEX’를 적용한 가정간편식(HMR) 종이 포장재를 선보였다. 네오포레 FLEX는 물과 습기의 저항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무림의 대표적인 친환경 종이로 ‘얼리고 녹여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종이’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종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이스크림 파우치형 포장재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바 있으며 냉동 참치,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의 종이 포장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국내 대표 식품 기업과 협업을 통해 네오포레 FLEX의 적용 범위를 가정간편식 포장재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가정간편식은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금방 조리하더라도 고유의 음식 맛을 유지해야 하기에 포장재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네오포레 FLEX는 뛰어난 습윤 강도와 내수성을 보유하고 있어 저온 상태에서도 장시간 보관이 가능한 것은 물론, 결로가 생기더라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음식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이같은 탁월한 내구성으로 기존 비닐 소재 포장재를 대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여 친환경성도 동시에 갖췄다.     이러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네오포레 FLEX는 아워홈과 KBS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함께 기획해 출시한 가수 이찬원의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가정간편식 포장재로써 활용성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아워홈 측은 자사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통해 기존 포장재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40% 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제품에도 확대 적용을 검토하는 한편, ESG 경영 실천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최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 중심으로 가정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환경 친화적 포장 소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가 착한 패키징을 겸비한 지속가능한 간편식을 고민하는 식품·유통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물에 약하다는 종이의 편견을 깬 네오포레 FLEX는 냉동 식품 포장뿐 아니라 종이 튜브, 제품 라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해 폭넓은 활용성을 가진 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친환경 제품 개발 통해 종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가 이미지]  

작성일자 2025.11.20
무림P&P, 국내 유일한 친환경 자원순환 설비로 탄소중립 선도

▲민상기 탄녹위 녹색성장국장(사진 오른쪽)과 김상우 무림P&P 프로젝트담당(사진 왼쪽)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탄녹위’)가 무림P&P 울산공장의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이하 ‘친환경 회수 보일러’)를 시찰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국내 탄소중립 이행 우수 사례 점검을 위한 것으로, 무림의 흑액 기반 바이오매스 에너지 전환 과정과 그린에너지 생산 현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해당 설비는 펄프 제조 부산물 ‘흑액’을 연료로 활용해 전기와 스팀을 생산하는 친환경 설비로, EBITDA 기준 매년 약 500억 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는 지난 19일,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탄녹위’)’가 무림P&P 울산공장의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이하 친환경 회수 보일러) 설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탄녹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관계 부처 장관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심의·의결기구로, 국가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탄소중립 이행 계획을 검토·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탄녹위가 국내 탄소중립 이행 우수 사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최근 완공된 무림의 신규 친환경 회수 보일러를 주목한 데 따른 것으로, 설비 시찰을 통해 산업현장이 전하는 생생한 의견을 듣고자 추진되었다. 무림의 친환경 회수 보일러는 펄프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흑액’을 연료로 활용해, 전기와 스팀을 생산하는 친환경 자원순환형 에너지 설비로, 흑액 기반 바이오매스 에너지 시스템으로는 국내 유일하다.  탄녹위는 이번 방문을 통해 흑액의 에너지화 과정, 이를 활용한 전력·스팀 생산, 그리고 해당 에너지를 기반으로 저탄소 제품을 제조하는 국내 유일의 펄프-제지 일관화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무림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무림P&P는 오래전부터 회수 보일러에서 생산되는 그린에너지를 제조공정에 적용해 연간 온실가스 약 80만 톤의 화석연료 대체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러한 기반 위에서 국내 유일한 환경부 인증 저탄소 종이를 생산하고 있다. 무림은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를 고려해 기존 설비를 대체하는 신규 친환경 회수 보일러 건립을 추진, 최근 본 가동에 들어갔다.  신규 설비는 최신 성능과 고효율성을 갖춰 기존 대비 한층 늘어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해 EBITDA 기준 매년 약 500억 원의 비용 절감이 기대되며, 잉여 에너지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무림P&P는 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림 이도균 대표는 “울산공장의 친환경 회수 보일러는 제지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동시에 정부의 탄소중립 기조와도 맞닿아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설비”라며 “바이오매스 기반의 그린에너지 활용을 극대화해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1월 19일 무림P&P 울산공장을 내방,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컨트롤룸을 살펴보고 있다. ​  

작성일자 2025.11.20
무림P&P, 정부 R&D 과제 선정 '펄프몰드 스마트 제조 기술 고도화'

▲ 지난 10월 22일, 무림P&P 울산공장에서 열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킥오프 미팅 현장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돼, 펄프몰드 금형의 정밀 성형과 스마트 제조 기술 확보에 본격 나섰다. 이번 연구는 ‘센서신호 기반 금형동작을 통한 펄프몰드 형상제약 극복 기술’을 주제로 24개월 동안 진행된다. 3D 프린팅 기술에 AI와 센서를 융합해 고정밀 금형과 데이터 기반 제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무림P&P는 과제 수행을 위해 3D 프린팅 전문기업 ㈜케이랩스, 금형 솔루션 전문기업 ㈜크라프솔루션, 한국기계연구원과 원팀이 되어 ▲AI 기반 탈수 유로 설계 ▲적층제조 기반 금속∙레진 복합 3D 프린팅 금형 개발 ▲슬라이드코어를 활용한 정밀 컵리드 금형 개발 ▲센서 연동 금형 제어∙모니터링 기술을 통합 구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벼우면서도 강도와 정밀도가 높은 금형을 제작하고,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제어·분석하는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작업 중심의 펄프몰드 금형 제작과 생산 공정이 데이터 기반 자동화 체계로 전환되며,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밀 금형 기술 확보를 기반으로 식품용기를 넘어 전자제품 등 다양한 고기능성 패키징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국내 유일한 펄프 생산 기업인 무림P&P는 식품안전시스템(FSSC 22000) 인증은 물론, 미국 FDA와 유럽 BfR의 식품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한 펄프몰드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R&D를 계기로 친환경 소재 경쟁력에 스마트 제조 역량을 더해,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고부가가치 포장 산업의 기술 혁신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 다양한 고기능성 패키징으로 확장이 가능한 무림P&P의 천연 펄프몰드 제품​ 

작성일자 2025.11.15
무림P&P,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 적용한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

▲ 무림P&P가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를 함유한 바이오플라스틱을 유아용품인 ‘치발기 장난감’에 적용했다. 이번 제품은 어린이 제품 KC 인증 취득은 물론 탄소 배출량 절감을 통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춘 안심 유아용 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무림은 펄프 함유량을 50% 이상 높인 화장품 패키징을 선보이며 바이오플라스틱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쓰임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 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를 유아용 친환경 치발기 장난감에 적용, 상용화에 성공했다. 종이 원료인 ‘천연 펄프’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무림P&P는 펄프의 친환경성에 주목, 기존 플라스틱에 펄프를 결합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제품은 펄프를 유아용품에 적용해 상용화한 국내 첫 사례다. 일반적으로 유아용품은 아기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소재를 엄선해 제작된다. 무림P&P가 국내 순수 기술과 디자인으로 만든 토종 브랜드 ‘심통’과 공동 개발한 이번 제품은 천연 펄프가 30% 이상 함유되어, 기존 플라스틱 제품 대비 미세플라스틱 발생양을 낮췄다. 또 어린이 제품 KC안전확인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열탕 소독 등 고온의 환경에서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감각 발달을 돕는 기능성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펄프와 우드 파티클 등 자연 소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매트한 표면 질감과 다양한 입체 디자인은 아기들이 치발기를 쥐고, 만지고, 깨무는 과정에서 감각 자극과 소근육 발달을 유도한다. 또 펄프 함유로 일반 플라스틱보다 단단한 강도를 구현, 쉽게 마모되거나 부러지지 않는다. 친환경성도 우수하다. 무림은 펄프 등 바이오 유래 성분을 활용한 바이오플라스틱 생산 기술력으로 기존에 'OK biobased 1 star'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제품 역시 동일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개발했다. FSC®(FSC®-C018671) 인증을 받은 지속가능한 펄프만을 사용한 것은 물론, 기존 플라스틱 대비 탄소 배출량을 약 23% 절감해 환경 친화적 가치도 실현했다. 이처럼 바이오플라스틱은 플라스틱과 유사한 강도를 유지하면서도 친환경성을 겸비해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차세대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무림P&P는 국내 유일의 펄프 경쟁력을 기반으로 옷걸이, 칫솔, 볼펜 등 일상 용품에 펄프를 접목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도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뷰티 브랜드 ‘바닐라테이스트’와 협업해, 펄프 함유량을 50% 이상 높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화장품 용기를 상용화하는 등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친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무림P&P 관계자는 “아기의 안전을 고려한 치발기 등 유아용품부터, 화장품 패키징까지 무림의 펄프 소재 제품이 여러 생활용품 시장에서 상용화되며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천연 펄프 기반의 신소재를 통해 여러 산업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펄프와 종이의 무한한 활용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무림P&P의 천연 펄프를 함유한 바이오플라스틱을 적용한 화장품 패키징​   

작성일자 2025.11.14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 무림P&P 울산공장 내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를 완공하며, 지속가능경영 실현에 나선다.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펄프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 ‘흑액’을 연소시켜 화석 연료 대신 제품 생산 에너지로 재사용하는 핵심 설비다.이번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을 통해 EBITDA 기준 연간 약 500억 원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이같은 순수 비용 절감 효과만을 기준으로 할 때 약 7년 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추가적인 유·무형의 가치 창출이 기대된다.(사진 설명 :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 지난 10월 15일, 무림P&P 울산공장 내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시설 투자를 완료하고,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무림은 지속가능경영 실현과 에너지 효율성 제고에 한층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무림P&P는 종이 원료인 펄프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펄프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인 ‘흑액’을 전기와 스팀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화석연료 대신 제품 생산에 사용하며, 자원순환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이러한 흑액을 그린 에너지로 전환하는 핵심 장치로, 생산성 향상과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유·무형의 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차세대 설비다. 무림은 이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고려해 2023년 기존 설비를 대체하는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건립을 추진했으며, 약 2년여의 공사 끝에 최근 설비 투자를 완료했다. 이번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최신 기술을 적용해 효율성을 크게 높였으며, 상업 운전 이후에는 EBITDA 기준 매년 약 5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여러 외부 환경변수를 제외하고 이같은 순수 비용 절감 효과만을 고려한다면, 약 7년 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무림은 이번 신규 설비 투자로 인해 무림P&P모회사인 무림페이퍼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으나 수익성 개선을 통해 차입 규모를 줄이고 안정적 재무 구조를 지속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림페이퍼는 지난 2월에 성공적인 공모채 발행 이후, 최근 8, 9월 사모채 발행을 통해 기존 만기 차입금의 차환을 완료했으며, 남아있는 만기 회사채도 차환 절차가 마무리된 상황이다. 이를 통해 올해 연말 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00억 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여기에 이번 신규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완공으로 인한 무림P&P의 수익 개선까지 더해져 모회사인 무림페이퍼의 재무 건전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불어 무림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사업 모색을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에도 적극 나선다.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잉여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외부 기업 대상으로 판로를 개척하는 한편, 펄프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종이뿐 아니라 펄프몰드, 종이물티슈, 나노셀룰로오스 등 펄프 신소재 제품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림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은 무림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향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인 자금 운영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지는 한편, 여러 산업에서 활용가능한 다양한 친환경 신소재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관련 언론 보도[오늘경제] 무림, 바이오매스 연료 전기·스팀으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확대 [뉴스1] "에너지 효율과 수익성 다 잡는다" 무림, 친환경 보일러 완공 [서울경제] “에너지 비용 절감 연간 500억”…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서울와이어] 무림,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머니투데이방송] 무림P&P,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본격 가동…'에너지 효율·수익성' 높인다[더파워뉴스] 무림, 울산공장에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준공 [비욘드포스트]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지속가능경영 실현 [뷰어스] "에너지 효율·수익성 다 잡는다"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빅데이터뉴스]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로 연간 500억 원 비용 절감 기대 [문화일보] 펄프·제지 기업 무림,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시작…연 500억 원씩 비용 절감 효과 [경상일보]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데일리한국]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시설 가동 [스포츠월드]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로 완공...에너지 효율과 수익성 다 잡는다 [세계비즈]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로 수익성·미래 성장 동력 확보 [뉴데일리]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투자 완료 … “에너지효율·수익성 다 잡는다” [뉴시스] 무림, 고효율 보일러 본 가동…"비용 500억원 절감" [딜사이트경제TV]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한국경제] 무림, 에너지 효율·재무건전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머니투데이] 무림, 친환경 보일러 완공…"에너지 비용 500억원 절감" [전자신문]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본격 가동 [글로벌경제]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매년 500억 원 수익성 개선 효과 기대 [매일경제] 무림,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파이낸셜뉴스] 무림, '매년 500억 절감'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헤럴드경제] 무림P&P, 年 500억 절감 ‘회수보일러’ 완공 [뉴데일리경제] 무림, ‘흑액’으로 비용·친환경 두마리 토끼 잡는다 … ESG 생산체제 강화 [비즈트리뷴] 무림P&P, 울산공장 내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딜사이트] 현대차그룹 제로원, 부산항만공사와 AI 기술협력 外  ​ 

작성일자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