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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서버 점검 안내

 서버 점검 안내 안녕하세요, 무림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무림 홈페이지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서버 점검과 일부 장비 교체를 3차례 진행합니다.* 서버 점검 일시1차 : 2월 17일 (토) 01:00 - 06:002차 : 2월 29일 (목) 19:00 - 3월 1일 (금) 06:003차 : 3월 16일 (토) 01:00 - 03:00서버 점검 기간에는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합니다.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급한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대표 메일(moorim@moorim.co.kr)을 통해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자 2024.02.16
무림P&P, 국내 최초 친환경 코팅 기술 적용 MOU 체결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친환경 코팅 기술 특허 보유 스타트업 ‘나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맺고 탈(脫) 플라스틱 시장 확대를 향한 드라이브에 나선다. 우수한 품질은 물론 재활용성, 생분해성 등 친환경성을 두루 갖춰 관련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무림P&P 펄프몰드 ‘moohae(무해)’는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친환경 코팅 기술까지 접목, 내구성과 내열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좌: 나누 이윤노 대표 / 우: 무림P&P 임용수 펄프몰드 사업부 대표)  ​지난해 호텔 어메니티 패키지, 치킨박스 등 여러 산업을 넘나들며, 펄프몰드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는 무림P&P. 여기서 그치지 않고 새해 벽두부터 국내 최초 친환경 수용성 코팅 기술이 적용된 펄프몰드 개발에 나서며, 시장 확대를 향한 2024년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가 친환경 코팅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나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맺고 탈(脫) 플라스틱 시장 확대를 향한 드라이브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무림P&P 펄프몰드 ‘moohae(무해)’는 국내 유일의 천연 생(生) 펄프로 만들어 위생적이면서, 우수한 내수성, 내열성을 갖춰 호텔 어메니티 패키지, 치킨박스 등 여러 분야에 적용돼 쓰이고 있다. 일반 종이 제품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생분해, 재활용이 가능해 식품 용기뿐 아니라 포장재, 완충재 등 다방면에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무림P&P와 나누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최초로 펄프몰드에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수용성 코팅액을 활용한 기술을 적용, 기존 펄프몰드의 내구성을 한층 강화해 플라스틱 대체재로써 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하겠다는 전략이다.  펄프몰드의 경우, 단순 평면 형태의 종이 코팅과 달리 입체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표면에 코팅을 입히는 것이 한계가 있고, 일반 플라스틱 계열 소재 코팅 적용 시 제품의 친환경성을 해친다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독자적인 펄프몰드 친환경 코팅 적용 기술 특허를 보유한 나누와 최신 대량 생산 설비를 갖춘 무림P&P의 만남을 통해 이같은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펄프몰드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펄프몰드 제품 자체의 내구성도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 코팅 기술 접목으로 내수성, 내열성 및 강도가 강화되면서 컵라면 등 뜨거운 음식 용기를 비롯, 전자레인지용 즉석 조리 식품 용기까지 확대 적용 가능해 ‘만능’ 친환경 제품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을 통해 무림P&P 펄프몰드가 진정한 의미의 플라스틱 대체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국내 펄프몰드 시장 확대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친환경성과 더불어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해 많은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무림P&P 펄프몰드는 친환경 코팅 기술 접목을 통해 플라스틱 못지 않은 탁월한 내구성까지 겸비하면서 전 산업 분야에서 무한한 활용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림P&P 임용수 펄프몰드 사업부 대표는 “이번 협약은 펄프몰드와 코팅 기술 분야의 두 리딩 기업이 만나, 국내 펄프몰드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 코팅 기술이 적용된 펄프몰드를 필두로 여러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다채로운 제품 개발을 통해 올 한 해는 펄프몰드 시장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누 이윤노 대표 또한 “국내 최대 펄프몰드 생산 규모를 갖춘 무림P&P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 간 기술 노하우 협력을 통해 ESG 가치 실천을 향한 동반성장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누는 2021년 설립돼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하여 업사이클링 친환경 용기 및 포장재 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몰드 코팅 장치 및 이를 활용한 코팅 방법’ 기술 특허를 보유, ‘2022 공공기술 활용 청년기술창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은 바 있다.​

작성일자 2024.01.25
무림, 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수성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소비자가 뽑은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 만족도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 생분해 ‘펄프몰드’, ‘종이물티슈’ 등 지속 가능한 차세대 제품을 통한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의 행보와 제지업의 새로운 가치를 알린 고객소통을 인정받은 성과다.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소비자가 뽑은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 만족도 1위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무림은 지난 2022년 ‘제지 부문’ 신설 이후 최초 1위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1위 수성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이뤄냈다. 세계적인 ‘탈(脫) 플라스틱’ 흐름 속에서 무림이 추구해 온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의 행보와 제지업의 새로운 가치 전파를 위한 고객소통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규모 브랜드 어워즈로서, 최근 3개년 평균 33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한 해를 이끌어갈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직접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특히 ‘무림’은 종이의 친환경적인 가치가 재조명되며 국내 제지업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기대치가 매년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도 3년 연속 만족도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국민픽’ 제지 기업으로 등극했다. 1959년 국내 최초로 백상지 대량 생산에 성공한 이래 국내 인쇄용지 시장의 변함없는 1위를 지켜온 ‘무림’은 변화된 환경, 고객 니즈에 맞춰 지속 가능한 제품을 연이어 선보여왔다. 특히 ESG 가치 실천에 앞장서고자 국내 유일하게 보유한 펄프 생산 기술력을 활용한 차세대 신소재 제품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교촌치킨 친환경 치킨박스에 도입된 ‘펄프몰드’가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종이물티슈’가 ‘2023 서울카페쇼 엑셀런스 어워드’의 최고 지속가능 브랜드에 선정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무림이 신라호텔, 롯데제과, CJ대한통운 등 이종 산업군과 생분해성 인증, 재활용 인증 등을 갖춘 친환경 컬래버레이션 제품 개발을 통해 플라스틱 저감에 적극 기여한 점도 높은 소비자 만족도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에 더해 무림은 국내 유일의 저탄소 종이 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시스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바이오매스 ‘흑액’을 활용한 친환경 회수 보일러 추가 건립에 2,800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한편, 무림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종이의 가치’를 알리는 진정성 있는 소통 전략을 통해 소비자와 거리를 좁히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를 비롯해, 신세계스타필드와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B2C 행사인 ‘페이퍼 어드벤처’ 등은 이미 제지업계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내 종이와 펄프의 친환경성을 전하는 업계 첫 산림-해양생태관인 ‘페이퍼리움’을 개장해, 미래 꿈나무들에게 자연보호를 위한 친환경 제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 언론보도[조선일보(C1면)] 자신만의 의미로 고객 마음에 남아라 ​[조선일보(C3면)] 연간 약 87만t 온실가스 저감…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 기업 [한국경제(B4면)] 무림, 국내 유일 펄프 생산…친환경 인쇄용지 최강자​ ​[한국경제(4:21~5:21)] [영상]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매일경제] 무림, 제지 부문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3년 연속 선정 ​[한국경제] 무림, 소비자가 뽑은 퍼스트브랜드 대상 3년 연속 1위 ​[서울경제] 무림, 제지부문 첫 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수성 ​[아시아경제] 무림, 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파이낸셜뉴스] 무림, 3년 연속 ‘국민픽’ 제지 기업으로 ​[이데일리] 무림, 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뉴시스] 무림,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3년 연속 선정 ​[뉴스핌] 무림,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제지 부문 만족도 1위 수상...3년 연속 ​[뉴스1] 무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부문' 3년 연속 수상 ​[뉴데일리] 무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3년연속 제지부문 '만족도 1위' ​[아이뉴스24] 무림,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 3년 연속 1위 ​[비즈트리뷴] 무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3년 연속 1위 수성​

작성일자 2024.01.10
무림X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해양생태관 ‘페이퍼리움’ 오픈

▲ 종이로 즐기는 수족관, ‘페이퍼리움’이 지난 18일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문을 열었다. 산림자원 보호 및 친환경 종이 제품 사용을 통한 탄소저감 활동이 해양생태계까지도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공유하고자 조성한 업계 최초 산림-해양생태관이다.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 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은 제지산업의 친환경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쉽고, 올바르게 전하고자 본 생태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기업 ‘무림’, 종이와 펄프의 친환경 가치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 산림과 해양의 소중함 알리고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손잡아-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상승이 바다 생태계 변화에 끼치는 영향 공유하고 친환경 제품 사용을 통한 탄소저감 및 자원순환 활동 독려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롯데월드와 손잡고 아쿠아리움 내 ‘종이로 즐기는 페이퍼리움(PAPERIUM)’을 조성했다. ‘페이퍼리움’은 최근 종이가 환경 친화적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종이와 펄프가 가진 친환경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게 산림과 해양 등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페이퍼리움은 업계 최초 ‘산림-해양생태관’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 상승이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탄소 저감 및 자원순환을 위한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일상 속 ESG 실천을 독려하고자 기획된 전시다. 무림은 페이퍼리움에서 저탄소 종이 제품 및 생분해 천연 펄프를 적용한 여러 오브제와 캐릭터를 선보였다. 전시 콘텐츠들은 종이의 원료부터 생산 기술까지 종이 제조 공정 속에 담긴 환경 친화적 가치를 방문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페이퍼리움 중앙에 위치한 약 2.4m 높이의 ‘친환경 페이퍼컵 트리’는 페이퍼 컵 아티스트 김수민 작가와 협업한 이색 볼거리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메시지를 담아, 국내 최초로 생분해성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컵 원지 ‘네오포레 CUP’과 천연 펄프몰드 용기로 연출한 작품이다.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신소재 종이필터로 제작된 오브제는 공기정화 효과와 더불어, 시즌별로 변경돼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단순 관람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일상에서 실질적인 친환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에코 이벤트 ‘펭귄 친구들에게’도 준비했다. 무림의 저탄소 엽서에 해양생물 보호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모인 엽서 개수만큼 생물 다양성 관련 환경 단체에 기부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저탄소 종이로 만든 엽서, 스티커가 포함된 ‘무무와 친구들 저탄소 노트 세트’도 아쿠아리움 내 기프트샵에서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무림은 지난 4월 14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저탄소 인증 종이 제품 확대 및 탄소 저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페이퍼리움 신설을 비롯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내 모든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교재 및 미션지 등에 무림의 친환경 종이를 도입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 강화에 협력하고 있다.-​------------- ● 언론보도   [헤럴드경제] 수족관에 산림생태관 연 무림P&P [서울경제] 아쿠아리움에 산림·해양생태관…무림, 롯데월드에 '페이퍼리움' 오픈[파이낸셜뉴스(17면 1단)] "종이의 가치 널리" 롯데월드에 페이퍼리움 활짝[한국경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종이가 둥둥…"이색 전시 보고[뉴데일리] 무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종이로 즐기는 페이퍼리움’ 오픈[이데일리] 무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산림·해양생태관 조성 [뉴스핌] 무림, 롯데월드와 손잡고 업계 최초 산림-해양생태관 '페이퍼리움' 오픈 [아시아경제] 무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산림·해양생태관 열어[뉴스1] "산림-해양생태관 크로스"…무림·롯데월드 '페이퍼리움' 조성[MTN] 무림P&P, 롯데월드와 '페이퍼리움' 조성…종이·펄프의 친환경 가치 알려  

작성일자 2023.12.21
‘2023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 ‘무림네오CCP상’ 시상

 - 무림, 2019년부터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서 대학생부문 ‘무림네오CCP상’ 선정- 시장 1위 자사 최고급 패키지 용지 ‘네오CCP’ 이름으로 청년 패키지 디자이너 ‘새싹 발굴’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2023 제32회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이하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무림네오CCP상’ 시상을 통해 신진 패키지 디자이너들의 꿈 응원에 나서고 있다.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은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패키지 디자인 분야 어워드로, 무림은 2019년부터 본 어워드의 대학생부문에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인 자사 최고급 패키지 용지의 이름을 딴 ‘무림네오CCP상’을 선정하며 장학금을 후원,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이번 영예의 ‘무림네오CCP상’은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이세린씨(작품명 : 딜라이트)에게 돌아갔다. 한편, 무림의 ‘네오CCP’는 최근 전 산업군의 ESG 경영 강화 속에서 수성 코팅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패키징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림은 제품 테스트를 통해 ‘네오CCP’가 기존 주요 가공 방식인 라미네이팅뿐 아니라, 표면층 보호 미흡에 대한 우려가 있는 수성 코팅에서도 우수한 인쇄 및 가공 적성을 자랑함을 입증해냈다. 특히 종이 인쇄물을 접어서 사용 시, 크래킹(터짐) 발생 비율이 5% 미만으로 매우 낮게 관찰됐다. 아울러 수성 코팅 후에도 최고의 평활도 및 고광택을 유지, 포장 상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색상을 섬세하고도 선명하게 표현했다. 또한 ‘네오CCP’는 FSC(산림인증제도) 인증, 재활용성 인증(PTS)을 획득한 제품이기도 하다. 지난 2021년에는 한국콜마와 ‘네오CCP’에 재생펄프를 30%까지 접목한 친환경 패키지 용지 ‘네오CCP R30’을 공동 개발함으로써 제품 라인업도 확대했다. 앞으로도 무림은 신진 패키지 디자이너 대상 당사 제품 브랜드 인지도 제고 캠페인을 지속함과 동시에, CCP 제품군의 탁월한 가공 적성을 담은 샘플 마케팅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 ▲ 무림의 최고급 패키지 용지 ‘네오CCP’에 검은색 인쇄 후 수성 코팅한 연하장 샘플.‘네오CCP’는 접지 부분에 크래킹(터짐) 발생 비율이 낮아 외관 적성이 우수하다.​

작성일자 2023.12.19
2024 무해한 무림 달력 출시

 [2024년 무해한 무림달력 출시 기념 나눔EVENT]2023년 12월 4일 (월) 10:00 ~ 12월 10일 (일) 23:59선착순 100명 | 환경부담금 100원 | 오직 무림스토어에서만!본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 및 재고 소진으로 인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는 1차, 2차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무림 스토어 바로가기>   

작성일자 2023.12.04
'moohae 종이물티슈’ 2023 서울카페쇼 「최고 지속가능 브랜드」로 선정

▲ 2023 서울카페쇼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s)’에서 지속가능성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무림P&P의 100% 천연펄프 생분해 원단 ‘moohae 종이물티슈’. 동 제품은 서울카페쇼 참가제품 672개 중 혁신적인 신제품만을 꼽는 ‘체리스 초이스(Cherry’s Choice)’ 60개 제품에 1차 선정된 후, 엄격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영예의 ‘최고 지속가능 브랜드(Superior Sustainability)’로 선정됐다.​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의 ‘moohae(무해) 종이물티슈’가 ‘2023 서울카페쇼(이하 서울카페쇼)’ 공식 어워드인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s)’에서 ‘최고 지속가능 브랜드(Superior Sustainability)’로 선정됐다. 서울카페쇼는 참가업체 제품 중 혁신적인 신제품인 ‘체리스 초이스(Cherry’s Choice)’를 선정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디자인, 신기술, 지속가능성 등 부문별 엑셀런스 어워드를 최종 선정한다. 올해는 총 672개 참가제품 중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가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최우수 브랜드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엑셀런스 어워드 수상은 지난 2020년 친환경 종이컵 원지 ‘네오포레 CUP’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무림은 생활 속 다양한 친환경 종이 제품을 통한 지속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음을 재차 인정받았다. 서울카페쇼 사무국에 따르면,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는 기존 티슈 원단과는 다르게 100% 천연펄프로 만든 진짜 생분해 종이 원단이라는 점에서 F&B 업계와 환경적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지속가능한 혁신 제품이라는 평이다. 또한 포장재까지 ‘종이’를 도입, 친환경 수성 코팅을 통해 재활용 가능한 종이포장재 ‘네오포레 FLEX’를 적용했다는 점도 획기적으로 판단해 본 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는 기존 부직포, 폴리에스테르 등 합성섬유를 대체하는 천연 생분해 소재 ‘종이 원단’으로 만들어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종이로 분리배출 하면 된다. 여타 시중의 티슈 원단과 구분되는 종이 원단만의 튼튼한 강도 역시 장점이다. 형광증백제는 물론 3대 유해물질 성분 불검출 테스트도 마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엄격한 위생관리를 거친 100% 국내생산 제품이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무림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무림은 서울카페쇼 친환경 캠페인 ‘땡큐, 커피’ 전개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서울카페쇼 참가사 및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 카페 300곳에 종이물티슈를 지원해 환경 친화적인 종이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 무림은 이번 협업을 통해 종이의 지속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ESG 전환 속 식음료업계의 친환경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복안이다. 

작성일자 2023.11.09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 우천 예보에도 모인 참가자 2,000여 명 한마음으로 ‘비상’- 경기를 진행하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위플레이’는 물론, 멀리날리기 세계 신기록 보유한 ‘신김치’팀의 시범비행까지 선보이며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실력 대방출…특히 초등부 맹활약에 시선 집중- 대회 3일 전부터 예상된 우천 예보에 준비한 ‘방수용 종이비행기 체험존’, 깨끗하고 안전한 종이로 뛰어노는 초대형 ‘페이퍼 Pool’ 등 종이 전문기업으로 차별화한 체험부스…종이접기 유튜버 ‘네모아저씨’도 동참 대회 3일 전 예고된 비 소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2,000여 명이 모였다. 지난 4일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개최한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열린 경남 진주시 진주종합경기장이다.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가을 열리고 있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와 진주시장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다. 코로나 펜데믹 등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게 된 이번 대회는 지난 주말 사전 예고된 비 소식에 진행 유무에 대한 문의가 잇따랐으나, 사전 신청자들의 기대에 부응코자 우천 시 대피공간, 개인별 우비 등 추가 조치와 방수용 종이 등 체험부스 확대를 결정한 후 마침내 오픈했다. 다행히 대회 당일 맑은 하늘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이른 시각부터 모여든 참가선수들은 ‘멀리날리기’,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의 3개 종목으로 예선 및 결선을 치른 뒤, 연령 구분 없이 최종 챔피언을 가리는 ‘슈퍼컵’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초등부 선수들의 대활약에 이목이 집중됐는데 멀리날리기 외에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 2개 종목에서 모두 초등부 챔피언이 탄생했다. 최종 슈퍼컵 멀리날리기 우승은 중·고등·일반부 이종민(기록 50.7m), 오래날리기 우승은 초등부 이동재(기록 24.91초), 곡예비행기날리기 우승은 초등부 황채경(기록 7.75초)이 차지했다. 슈퍼컵 챔피언에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와 메달, 진주시장상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친환경 소재인 ‘종이’, ‘펄프’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페이퍼 라운지 투어 이벤트’도 마련돼 참가자들을 반겼다. 64㎡ 초대형 종이 놀이터 ‘페이퍼 Pool’, 천연 생(生) 펄프몰드 그릇을 꾸미는 ‘펄프몰드 색칠놀이’, 인기 유튜버 ‘네모아저씨’와 함께하는 종이나라 종이접기 등이다. 당초 비에도 쉽게 젖지 않는 종이비행기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네오포레 STRAW’ 친환경 생분해 종이 2,000장으로는 ‘방수 종이비행기 공작소’와 ‘종이비행기 골인대회’를 운영했다. 해당 이벤트 경품으로는 ‘저탄소 노트’와 ‘아이 러브 페이퍼 스티커’로 구성된 문구세트를 증정했다.  개회식에는 과거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우승자인 동시에 77.134m라는 종이비행기 멀리날리기 기네스 세계기록을 보유한 ‘신김치’팀의 시범비행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희우 한국종이비행기협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무림페이퍼 이형수 진주공장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대회는 오랜 기간 오프라인 대회를 기다려 준 전국 종이비행기 꿈나무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공정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는 한편, 모두 함께 즐기는 종이 체험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종이의 다양한 재미를 접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참가선수들이 응원과 관심 속에서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하늘 높이 날리고 있다. ▲ 경기에 앞서 64㎡ 초대형 종이 놀이터 ‘페이퍼 Pool’ 등 다양한 종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색 종이 체험 프로그램인 ‘방수용 종이비행기 체험존’에서 물에 닿아도 쉽게 젖지 않는 무림의 ‘네오포레 STRAW’ 종이를 활용한 특별한 종이비행기를 접고 있다. -​-------------● 언론보도 [뉴스토마토] (현장+)전국각지 고수 총출동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한국경제] "무려 50m 이상 날았다"…'화끈'했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경남일보]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 2000여명 참가 기량 뽐내 [경남매일신문] 진주 종이비행기 "멀리 날려요" [서울경제] “날아라 종이 비행기”…‘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아시아경제] 비 소식에도…훨훨 날아간 종이비행기 [뉴스핌]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MTN] 4년만에 오프라인서 열린 '무림페이퍼종이비행기대회', 성공리에 마무리 [뉴데일리] 무림페이퍼, '제4회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2000여명 참가 [아이뉴스24]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2000여명 모여

작성일자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