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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페이퍼, 3년 연속 폐기물 매립 제로화 검증 ‘골드 등급’ 달성

 ▲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이 폐기물 매립 제로화(ZWTL) 검증에서 3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안정적인 자원순환 관리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2023년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Zero Waste to Landfill, 이하 ZWTL) 검증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3년 연속 골드 등급 유지에 성공했다. 이번 갱신에서도 96.4%의 우수한 폐기물 재활용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자원순환 관리 체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ZWTL 검증은 글로벌 안전 과학 기관 UL솔루션즈(UL Solutions)가 주관하는 제도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률에 따라 실버(90~94%), 골드(95~99%), 플래티넘(100%) 등급을 부여한다. 기업의 자원순환 수준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이 3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오랜 시간 쌓아온 현장 관리 역량이 있다. 진주공장은 폐기물 관리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재활용률을 매달 점검하고 매립 비율을 꼼꼼히 관리해왔다. 또한 재활용 업체와 손잡고 폐기물을 토질개량제, 제강진정제 등 다양한 산업 원료로 되살려왔으며, 종이 생산에 쓰인 용수도 여과 후 재사용하는 순환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북미 주요 고객사 Kelly Spicers는 무림의 ZWTL 검증 결과를 자사 홍보물에 직접 소개하며 친환경 생산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무림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자원순환 시스템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생산 모델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작성일자 2026.03.20
창립 70주년 무림, 준법경영 선포… “글로벌 수준의 윤리·준법경영 기업 도약”

 ▲ 무림(대표 이도균)이 서울 신사동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법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 등 주요 법령에 대한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선언하는 한편, 기업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여가겠다는 의지를 전사적으로 공식화했다. 무림은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준법문화 내재화’의 원년으로 삼고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 도입’, ’전담 조직 신설’ 등, 실효성있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준법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창립 70주년을 맞는 올해를 ‘준법문화 내재화’의 원년으로 삼아 준법경영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도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전사적으로 선언하고,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해 기업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여가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했다.  최근 고객 개인정보 보호와 공정거래 준수를 중심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책임경영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다. 무림은 이에 발맞춰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기업 활동 전반에 내부 통제를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 첫 단계로 무림은 외부 법무법인과 협업해 고도화된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준법통제시스템)’을 도입했다. 준법통제시스템은 기업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담합 등 법령 위반 가능성을 사전에 식별하고 평가∙관리하는 체계이다. 무림은 이를 통해 잠재적 위법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는 내부 통제 기반을 철저히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준법통제를 전담하는 조직도 신설했다. 정기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준법통제시스템이 형식적인 제도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무림은 이 같은 실효성 있는 리스크 통제 체계를 통해 준법경영 수준을 고도화하는 한편, 공정거래위원회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CP) 등급 및 국제 표준인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 획득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무림은 앞서 지난 2020년 ‘윤리경영 선포식’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공표하고 임직원 교육 및 제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준법경영 선포식은 이러한 윤리경영 활동을 한 단계 확장한 것으로, 이를 통해 윤리와 준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책임경영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준법경영 실천을 서약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기업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법적 리스크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림 이도균 대표는 “준법과 윤리경영은 기업이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경영 원칙”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모든 구성원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은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강화하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 무림 임직원들이 준법경영 선포식에서 준법경영 구호를 외치며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선언하고 있다.​  ▲ 무림 임직원들이 준법경영 선포식에서 서약 낭독을 통해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작성일자 2026.03.18
무림P&P, 국내 제지업계 최초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 무림P&P(대표 이도균)가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2025 CDP Korea Awards’에서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 무림P&P 이종철 경영기획실장(가운데)이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왼쪽), 호세 오르도네스 CDP Global APAC 대표(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글로벌 ESG 평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CDP 첫 도전 만에 이뤄진 성과로, 탄소 저감형 생산 체계와 투명한 기후 공시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CDP는 전 세계 약 130개국 2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 정보 공개 플랫폼으로, 기업의 기후변화∙물∙산림자원 등 환경 경영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평가한다. 글로벌 투자기관과 유엔(UN) 등 주요 기관도 참고하는 대표적인 환경 평가 지표다. 이번 CDP 한국위원회 평가에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포함해 약 1,700개 기업이 정보 공개 대상에 올랐으며, 이 가운데 무림P&P는 탄소 저감형 생산 공정과 기후 공시 체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 일본 등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기업을 별도 시상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로레알 등 글로벌 ESG 선도 기업들도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무림P&P의 주요 수상 배경에는 자원순환 기반의 탄소 저감형 생산 체계가 있다. 무림P&P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흑액’을 연료로 활용해 전기와 스팀 등 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설비를 운영하며, 연간 온실가스 약 80만 톤의 화석연료 대체 효과를 내고 있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 ‘저탄소 종이’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를 완공하며 그린에너지 생산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구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도 이 같은 생산 체계를 탄소중립 우수 사례로 평가하며 무림P&P 울산공장을 시찰한 바 있다. 무림의 환경 경영 성과는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 분야로도 이어지고 있다. 무림P&P 울산공장은 2025년 제지업계 세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Zero Waste to Landfill)’ 검증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100%)’을 획득했으며, 무림페이퍼 진주공장도 2023년 이후 현재까지 ‘골드(95~99%)’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무림은 기후 공시 체계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제품 생산·유통·폐기 전 가치사슬에서 발생하는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인 Scope 3까지 공개하고 있다. 무림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2024년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와 2025년 ‘갤럭시 어워즈’를 잇달아 수상하기도 했다. 무림P&P 이도균 대표는 “이번 수상은 무림의 차세대 친환경 설비와 투명한 기후 공시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제지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한 무림P&P 울산공장.    자원순환 기반 생산 체계를 통해 연간 온실가스 약 80만 톤의 화석연료 대체 효과를 거두고 있다.   ▲ 국내 탄소중립 우수 사례 시찰을 위해 무림P&P 울산공장을 방문한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모습.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를 활용한 흑액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공정을 둘러보고 있다. 

작성일자 2026.03.11
무림, '우수제지인상' 3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 무림 수상자들이 2월 25일 열린 '제41회 우수제지인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림(대표 이도균)이 지난 2월 25일, 한국제지연합회가 주관한 ‘제41회 우수제지인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업계 최다인 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우수제지인상은 국내 제지업계에서 적극적인 혁신 활동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올바른 제지인의 모습을 확립하는 데 모범이 된 인물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무림은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매년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해왔다. 올해는 경영관리팀 정용진 팀장, 전기반 김영진 반장, ​품질보증파트 신창민 파트장, 엔지니어링부 김태복 부장, 물류관리파트 한재광 파트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용진 팀장은 ERP 및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등으로 경영 기반을 다졌으며, 김영진 반장은 현장 정밀 진단과 개선 활동으로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에 기여했다. ​신창민 파트장은 품질 혁신과 설비 개조를 이끌며 시장 경쟁력과 기술 자립을 강화했고, 김태복 부장은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프로젝트를 주도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거뒀다.​ 한재광 파트장은 디지털 전환을 통한 물류 효율화로 경쟁력 향상에 앞장섰다.  ▲ 제41회 우수제지인상 수상자 (왼쪽부터) 정용진 팀장, 김영진 반장, 신창민 파트장, 김태복 부장, 한재광 파트장   

작성일자 2026.02.25
무림P&P, ‘moohae 종이물티슈’ 가정용 대용량 출시

    ▲ 100% 천연 펄프 기반 생분해 종이원단을 적용한 신제품 'moohae 종이물티슈 가정용 80매입'.도톰한 원단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함께 갖춘 가정용 제품이다. 무림P&P(대표 이도균)가 100% 천연 펄프 기반 생분해 종이원단을 적용한 ‘moohae 종이물티슈 가정용 80매입’을 출시했다. 기존 식품 접객 업소용 1매입과 휴대용 20매입 중심이던 라인업을 가정용 대용량까지 확장하며, 일상 속 천연 펄프 기반 생활용품의 활용 범위를 한층 넓혔다. 집에서 사용하는 대용량 물티슈는 거실이나 주방 한쪽에 늘 비치해 두고, 손과 팔, 다리는 물론 식탁이나 싱크대 위 음식 자국, 바닥 먼지까지 한 장을 여러 용도로 연이어 사용하는 일이 잦다. 무림은 이러한 사용 패턴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에 기존 휴대용 대비 두께를 보강한 종이원단을 적용했다. 쉽게 찢어지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사용감까지 강화해 아이 돌봄 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베라 추출물과 황금 추출물 등을 더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해 여린 피부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moohae 종이물티슈’는 2023년 출시 이후 KOTITI 시험연구원의 생분해도 테스트를 완료한​ 환경에 부담을 줄인 종이원단, 미세플라스틱 및 형광증백제 불검출, 위생적인 국내 생산 공정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친환경 제품으로 자리 잡아 왔다. 특히 ‘moohae 종이물티슈 FLEX 1매입’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무림은 이번 신제품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민관 공동 전략형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주)유승인네이처와 협업해 개발했다. 무림은 상생과 ESG 가치를 중심에 두고, 천연 펄프 기반 탈플라스틱 대안을 일상 전반으로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무림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다양한 moohae 종이물티슈 제품들

작성일자 2026.02.23
무림, ‘M COPY’ 라인업 확대, 미색 복사용지 선봬

  ▲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은은한 색감의 ‘M COPY’ 미색 제품과지난해 9월 신학기 시즌 전국 주요 학원에 배포된 ‘M COPY 스터디 플래너’                                                              무림(대표 이도균)이 프리미엄 복사용지 ‘M COPY’의 미색 80gsm A4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관공서와 교육기관 등에서 대량 출력 시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미색 복사용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백색 중심 제품군을 실사용 환경에 맞게 확장한 전략적 행보다. 신규 미색 제품은 은은한 색감과 함께 우수한 인쇄 적성을 갖췄다. 또한 용지 걸림을 최소화하는 매끄러운 표면과 도톰한 질감 역시 특징이다. 대량 출력 빈도가 높은 관공서·학교·학원 등에서 특히 높은 활용도가 예상된다. 이번 신제품은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기관·기업 단위의 대량 구매 시 별도 문의를 통해 할인 적용도 가능하다. ‘M COPY’는 2022년 론칭 이후 ‘Multi-Use, Multi-Player’ 콘셉트 아래 75gsm·80gsm 평량, A4·A3·B5·B4 규격, 백색·미색 컬러 등 다양한 옵션을 갖추며, 학습·사무·행정 등 출력 환경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복사용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글자가 또렷하게 보이는 높은 백감도와 안정적인 인쇄 품질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받은 강점이다. 한편, 무림은 브랜드 접점 강화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신학기 시즌에는 전국 주요 학원에 특별 제작한 ‘M COPY 스터디 플래너’를 배포하며 학원 관계자와 학부모, 중고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110일 구성의 학습 관리 플래너는 무림의 고품질 인쇄용지 ‘네오스타스노우화이트’와 ‘네오스타백상’을 적용해 제작됐으며,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M COPY 브랜드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 

작성일자 2026.02.16
무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5년 연속 1위 수성

▲ 무림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인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제지 부문 만족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무림이 창립 70년을 맞는 해로, 지난 70년간 축적해온 종이 기술력이 소비자 만족으로 이어진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생활에 이로운 종이 개발 및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활동에 앞장서 가겠다고 밝혔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소비자가 뽑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 해를 이끌어갈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다. 올해는 중국과 베트남에 더해 인도네시아 소비자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시켜 범위를 한층 확장했으며, 특히 국내 소비자만 약 45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무림은 5.3점을 기록하며 참여 제지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무림이 오랜 시간 축적해온 기술 경쟁력은 물론, 종이의 가치를 전하는 소비자와의 꾸준한 소통 활동을 통해 쌓아온 신뢰가 브랜드 만족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림은 1959년 국내 최초로 백상지 대량 생산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종이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국내 유일의 저탄소 인증 종이 생산은 물론 ‘얼리고 녹여도 잘 찢어지지 않는 종이’, ‘헌 옷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종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친환경 종이 시장을 선도해 왔다. 대표적으로, 작년 11월에는 ‘신세계푸드’와 공동 개발한 ‘네오포레 흡수패드’를 출시, 천연펄프 100% 기반 기술로 기존 플라스틱 중심의 신선식품 포장을 대체하며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무림의 차별화된 기술력은 종이 제품을 넘어 펄프 분야로도 확장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펄프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천연 펄프몰드를 선보이고 있는 무림은 지난 해 식품 진공 포장에 적용 가능한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유명 백화점과 대형 마트의 육류 및 수산물 포장에 적용하는 등 ‘탈플라스틱’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 같은 무림의 기술혁신은 생산 공정 전반에 내재화된 친환경 경쟁력에서 비롯된다. 무림P&P 울산공장의 경우, 오래전부터 펄프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 ‘흑액’을 전기와 스팀 등 에너지로 전환해 제품 생산에 활용하는 자원순환형 생산 체계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10월 완공된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이처럼 흑액을 그린 에너지로 전환하는 핵심 설비로, 생산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실현하고 있다. 아울러, 무림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소통 활동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스타필드와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종이 테마파크 ‘페이퍼 어드벤처’에 이어 지난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국제도서전에도 참여해 종이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등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무림은 앞으로도 70년 업력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친환경적인 생산 시스템을 통해 생활에 이로운 제품을 개발해 나가는 한편,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활동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무림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 만족도 5년 연속 1위에 오르며, 70년간 축적된 종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 신뢰를 재확인했다. 얼리고 녹여도 잘 찢어지지 않는 종이 ‘네오포레 FLEX’는 무림의 기술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 관련 언론 보도 [뉴스1] "70년 종이 기술력" 무림, 퍼스트브랜드 대상 5년연속 1위 [글로벌경제] 무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 5년 연속 1위... 70년 종이 기술력이 빚어낸 성과 [경상일보] 무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스포츠월드] 무림, 친환경 종이 기술력 앞세워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기록 [빅데이터뉴스] 무림, 친환경 종이 기술력 앞세워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기록 [세계비즈] 무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제지 부문 만족도 5년 연속 1위 [비욘드포스트] 무림, 종이의 기술력으로 소비자 신뢰 입증… 퍼스트브랜드 대상 5연패 달성 [더파워] 무림,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70년 종이 기술력으로 브랜드 만족도 1위 [뉴스핌] 무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제지 부문 3년 연속 1위 [동아일보] 무림, 70년 종이 기술력으로 브랜드 만족도 5년 연속 1위 [뷰어스] 무림, 70년 종이 기술력으로 브랜드 만족도 1위 수상 [머니투데이방송] 무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5년 연속 1위 수성 

작성일자 2026.01.07
무림, 창립 7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출시

 ▲ 무림페이퍼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종이의 본질과 가치를 시각화한 ‘2026 무림 달력’을 선보였다. ‘종이로 빚은 작품’과 ‘종이가 건네는 문장’을 담은 이번 달력은 벽걸이형·미니 탁상형과 책갈피 굿즈로 구성돼, 일상 속에서 종이를 경험하도록 했다. 무림은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는 12월 17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무림 스토어'에서 달력을 한정 수량 무료 배포한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백상지 대량 생산을 시작하며 한국 종이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온 무림은, 오랜 시간 우리 일상에서 변함없이 함께해 온 종이의 가치와 고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달력을 제작했다. 이번 2026년 무림 달력은 종이를 기존 인쇄물의 소재에서 '예술과 삶의 주인공'으로 전면에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종이를 접고, 찢고, 세우고, 그리는 등 다양한 기법으로 메시지를 구현한 작품들을 선정해 종이가 지닌 본질적 아름다움을 느끼는 한편 해당 작품들과 어우러진 한 줄 문장을 담아 의미를 더했다. “종이는 접힐 때 마음을 담고, 펼쳐질 때 다정해집니다”, “종이는 생각을 세우고, 내일의 토대를 짓습니다” 등 종이의 역할과 가치를 담아낸 문장들은 새해를 여는 이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전한다. 아울러 이번 ‘2026 무림 달력’은 ▲벽걸이 달력 ▲미니 탁상 달력 ▲책갈피 굿즈로 구성돼 집과 사무공간, 개인 책상 등 다양한 공간에서 종이의 감성과 미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작품이 지닌 색감과 질감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전시 도록과 아이돌 화보집 등에 사용되는 고급 러프글로스지 ‘아티젠(ARTIZEN)’을 적용했다. 우수한 색재현력과 고급스러운 면감을 바탕으로 각 페이지는 인테리어 포스터처럼 감상할 수 있는 완성도를 갖췄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달력을 임직원과 주요 고객사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한정 수량으로 무료 배포한다. 오는 12월 17일 오전 11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무림 스토어’에서 환경 기부금 100원만 부담하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무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근 독서 열풍 속에 종이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를 전하고자,     책갈피 굿즈도 특별 제작해 ‘2026 무림 달력’과 함께 전한다. ● 관련 언론 보도 [글로벌경제] 무림, 창립 70주년 맞아 종이의 가치와 고객 감사 담은 '2026 무림 달력’ 출시 [뉴스1]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스페셜 '2026 무림 달력' 출시 [아시아경제] 종이의 아름다움을 담다…무림페이퍼, 2026 달력 공개 [디지털타임스]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출시 [뉴데일리]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출시 [더파워]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2026 무림 달력’ 선보여 [뷰어스] '70돌' 무림페이퍼, 창립 기념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출시 [스포츠월드] 무림페이퍼, 종이의 본질과 가치를 시각화한 ‘2026 무림 달력’ 공개 [세계비즈]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맞아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선봬 [비욘드포스트]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2026 무림 달력' 출시... 한정 수량 무료 배포 [빅데이터뉴스] 창립 70주년 맞은 무림페이퍼,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선보여 [경상일보] 창립 70주년 무림페이퍼, 종이의 가치와 고객 감사 담은 '2026 무림 달력’ 출시 [이데일리]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2026 무림 달력’ 출시 [머니투데이]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2026 무림 달력' 출시 [서울경제]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출시 [조선비즈]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2026 무림 달력' 출시 [파이낸셜뉴스] 무림페이퍼, 70주년 기념 '달력' 출시...무료로 받는 법은? [머니투데이방송] 무림페이퍼, '2026년 무림 달력' 출시…일반 대중에도 선착순 배포 [한국경제]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2026 무림 달력’ 출시 [헤럴드경제] 무림페이퍼, ‘2026 달력’ 출시…17일 네이버스토어 무료 배포 [뉴스핌] 무림페이퍼, 창립 70주년 기념 달력 출시 [매일경제] 무림페이퍼 달력, 100원 내면 선착순으로 살 수 있다 

작성일자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