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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신제품 네오스타팝플러스 출시

무림이 최근 신제품 네오스타팝플러스를 출시했다. 신제품 네오스타팝플러스는 미량 도공한 MFC지의 일종으로, 최근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MFC지를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다. 네오스타팝플러스 생산평량은 90~120g/㎡로 은은한 미색을 띄고 있으며, 인쇄적성이 탁월하고 뒤비침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MFC 대비 더욱 뛰어난 면감과 우수한 부피감을 자랑하는 고급 프리미엄 MFC지로 단행본부터 고급 매거진, 각종 본문용지, 노트 등에 다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

작성일자 2015.03.10
무림 3사, 판매실적 창사이래 최대

"무림 제지 3사, 1월 판매실적 창사이래 최대" 월 인쇄용지 4만5천t팔려 저유가 등 수익 개선 기대 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무림페이퍼·무림SP·무림P&P)이 올 1월 인쇄용지 판매량 4만5000t으로 창사 이래 월 판매량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무림측은 계속되는 저유가 기조에 따라 올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무림페이퍼는 지난해 4·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억원(85.2%) 증가했다. 올 1월 역시 매출액 514억원, 영업이익25억원을 기록해 호조세를 보였다.  무림페이퍼은 지난 해부터 진행해온 진주공장의 설비투자가 올 상반기 완료됨에 따라 올해를 새로운 터닝포인트로 삼고 수익 창출에 전력투구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지, 라벨지, 잉크젯 용지 등의 고수익 지종으로 전환을 꾀하며 이미 북미 등 선진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최근 달러화 강세 및 북미 내수시장의 호황세가 지속되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무림P&P는 지난 해 펄프부문에서 일부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나, 이는 펄프가격 하락과 환율 등 외부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4분기부터는 펄프가격 반등으로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지부문 또한 순조로운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무림 관계자는 "1월 판매실적 호조와 발맞춰 순탄한 순익 기조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업계 내에서도 최대 판매실적으로 예측되고 있다"며 "전 세계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제지시장의 침체 속에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작성일자 2015.03.03
제 30회 우수제지인상 시상

  ▲ 무림페이퍼 경영전략부문 류신규 상무(왼쪽 세번째) 와 자랑스런 수상자들 무림이 2월 27일 서울클럽에서 열린 ‘제30회우수제지인상 시상식’에서 5명의 우수제지인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우수제지인에는 부여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소속회사와 업계 발전에 기여하였고, 올바른 제지인상 확립에 귀감이 되는 5명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제지연합회가 주관하는 우수제지인상은 근속년수 5년 이상의 제지인에게 수여되며 무림은 매년 꾸준히 우수제지인을 배출해왔다. - 수상자 : 왼쪽부터 무림페이퍼 물류부 재단2파트 이정철 반장, 무림피앤피 공무1부 김상우 부장, 무림에스피 공장운영부 김병덕 부장, 무림페이퍼 TCS팀 김세환 팀장, 무림피앤피 생산2부 주판식 부장

작성일자 2015.03.02
2015 네오클럽 21 신년회

무림은 1월 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네오클럽21 신년회´를 개최했다.  ´네오클럽21 신년회´는 매년 무림의 주요 고객사 커뮤니티인 ´네오클럽21´의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해 한 해의 새로운 시작과 협력관계를 다지는 자리이다. 무림과 회원사 대표들은 오찬을 함께 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어려웠던 2014년을 잘 마무리하고 성공적인 2015년을 보내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작성일자 2015.01.12
2014년 [1등 무림인] 시상

 무림이 1월 8일 본사 리프레시룸에서 2014년의 ´1등 무림인´을 선발,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는 총 3명으로 정성욱 대리(본사 해외영업부문 해외영업 2팀), 이유덕 파트장(무림P&P 동력부 동력 2파트), 권동준 반책(무림SP 생산부 가공파트)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들은 200~300만원의 상금 및 상패와 함께 승격 포인트 10점을 부상으로 받았다. 무림은 매년 ´1등 무림인´ 시상을 통해 한 해동안 각자의 업무에서 특별한 성과를 달성하거나 뛰어난 업무역량을 발휘한 직원을 선발, 회사에 기여한 업적에 따라 그에 걸맞는 포상을 실시하는 등 긍정적인 격려문화를 가꿔오고 있다

작성일자 2015.01.09
무림, 2015년 시무식

무림이 2015년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무림은 2015년의 첫 출근일인 1월 2일 (금) 본사 전 임직원이 함께 아차산 등반을 하며 새해 첫 근무일을 힘차게 시작, 2015년 하나된 뜻으로 위기 탈출을 다짐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시무식은 등반후 복귀하는 전 직원을 이동욱 회장이 직접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힘찬 시작을 격려하고 새해 소망을 나누는 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한편 김석만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핵심 역량 확보와 현장 중심 경영´을 경영화두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부진을 돌파한다는 계획을 당부하며, 양의 해를 맞아 무림가족 모두 상서롭고 멋진 한 해가 되자고 격려했다. 무림페이퍼 진주공장, 무림SP 대구공장, 무림P&P 울산공장의 펄프·제지 사업장과 전 계열사 또한 개별 시무식을 진행하며 힘찬 2015년을 알렸다. ▲ 이동욱 회장은 등반후 복귀하는 전 직원들과 직접 악수하고 새해인사를 나눴다. ▲ 서울사무소 전 임직원의 아차산 등반으로 새해 첫근무일을 힘차게 시작하였다. ▲ 아차산 정상에서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고 있다.

작성일자 2015.01.07
빅이슈, 무림에 감사패 전달

지난 12월 4일 노숙인의 자활을 돕는 잡지 빅이슈가 그 동안 재능기부로 제작용지를 지원한 무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빅이슈는 연말행사의 일환으로 신촌 창천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했으며 1부는 빅이슈 판매원이자 노숙인들의 합창 공연이 펼쳐졌다. 2부에서는 재능기부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으며 무림을 비롯한 10여개의 재능기부 기업 및 단체가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무림은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연간 약 1억원에 가까운 빅이슈 제작용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빅이슈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14.12.24
규제개혁 끝장토론 참여

무림P&P가 지난 12월 1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지방규제개혁’ 끝장토론회에 참석했다. 무림P&P 김석만 사장은 이날 토론에 참석해 중수도 사용과 관련해 올 1월부터 시행되는 신규 규제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다. 회의에 참석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회의에 앞서 무림P&P 울산공장을 방문해 관련 내용을 직접 시찰하였으며, 관련 규제에 대한 개선을 약속했다. 특히 무림P&P가 공업용수를 자체적으로 재활용하는 부분에 있어 새로운 관리 기준을 마련해 적용시키는 것은 불필요한 규제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언급했다. 이번 중수도 규제 완화를 통해 전국의 동종 기업들도 불필요한 비용부담을 크게 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자 201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