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페이퍼 X 아워홈, 가정간편식 친환경 종이 포장재 개발

▲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FLEX’를 적용한 가정간편식(HMR) 종이 포장재를 선보였다. 네오포레 FLEX는 물과 습기의 저항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혁신적인 종이로 장시간 냉동 보관하더라도 쉽게 찢어지지 않고 음식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기존 비닐 소재 포장재를 종이로 대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여 친환경성도 갖췄다. 네오포레 FLEX는 이러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아워홈과 KBS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함께 기획해 출시한 가수 이찬원의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가정간편식 포장재로써 활용성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FLEX’를 적용한 가정간편식(HMR) 종이 포장재를 선보였다. 네오포레 FLEX는 물과 습기의 저항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무림의 대표적인 친환경 종이로 ‘얼리고 녹여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종이’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종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이스크림 파우치형 포장재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바 있으며 냉동 참치,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의 종이 포장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국내 대표 식품 기업과 협업을 통해 네오포레 FLEX의 적용 범위를 가정간편식 포장재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가정간편식은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금방 조리하더라도 고유의 음식 맛을 유지해야 하기에 포장재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네오포레 FLEX는 뛰어난 습윤 강도와 내수성을 보유하고 있어 저온 상태에서도 장시간 보관이 가능한 것은 물론, 결로가 생기더라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음식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이같은 탁월한 내구성으로 기존 비닐 소재 포장재를 대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여 친환경성도 동시에 갖췄다.     이러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네오포레 FLEX는 아워홈과 KBS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함께 기획해 출시한 가수 이찬원의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가정간편식 포장재로써 활용성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아워홈 측은 자사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통해 기존 포장재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40% 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제품에도 확대 적용을 검토하는 한편, ESG 경영 실천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최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 중심으로 가정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환경 친화적 포장 소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가 착한 패키징을 겸비한 지속가능한 간편식을 고민하는 식품·유통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물에 약하다는 종이의 편견을 깬 네오포레 FLEX는 냉동 식품 포장뿐 아니라 종이 튜브, 제품 라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해 폭넓은 활용성을 가진 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친환경 제품 개발 통해 종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가 이미지] ● 관련 언론 기사 [뉴스1] 무림페이퍼, 아워홈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로 '집밥 포장재' 개발 [아시아경제] 무림페이퍼, 친환경 종이 적용한 가정간편식 포장재 출시 [서울경제] “플라스틱 40% 절감”…무림페이퍼, 아워홈과 가정간편식 친환경 종이 포장재 개발 [뉴시스] 무림페이퍼, 친환경 종이포장재로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 [머니투데이방송] 무림페이퍼, 아워홈과 손잡고 가정간편식 친환경 종이 포장재 개발 [이데일리] 무림페이퍼, HMR용 친환경 종이 포장재 개발 [문화일보] 무림페이퍼, 아워홈 손잡고 HMR 종이포장재 선봬…플라스틱 사용 40%↓ [파이낸셜뉴스] '플라스틱 40% 감소' 무림페이퍼, 친환경 종이포장 눈길 [파이낸셜뉴스] 젖어도 안찢어지네… 냉동간편식 포장도 종이로 

작성일자 2025.11.20
무림P&P, 국내 유일한 친환경 자원순환 설비로 탄소중립 선도

▲민상기 탄녹위 녹색성장국장(사진 오른쪽)과 김상우 무림P&P 프로젝트담당(사진 왼쪽)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탄녹위’)가 무림P&P 울산공장의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이하 ‘친환경 회수 보일러’)를 시찰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국내 탄소중립 이행 우수 사례 점검을 위한 것으로, 무림의 흑액 기반 바이오매스 에너지 전환 과정과 그린에너지 생산 현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해당 설비는 펄프 제조 부산물 ‘흑액’을 연료로 활용해 전기와 스팀을 생산하는 친환경 설비로, EBITDA 기준 매년 약 500억 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는 지난 19일,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탄녹위’)’가 무림P&P 울산공장의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이하 친환경 회수 보일러) 설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탄녹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관계 부처 장관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심의·의결기구로, 국가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탄소중립 이행 계획을 검토·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탄녹위가 국내 탄소중립 이행 우수 사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최근 완공된 무림의 신규 친환경 회수 보일러를 주목한 데 따른 것으로, 설비 시찰을 통해 산업현장이 전하는 생생한 의견을 듣고자 추진되었다. 무림의 친환경 회수 보일러는 펄프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흑액’을 연료로 활용해, 전기와 스팀을 생산하는 친환경 자원순환형 에너지 설비로, 흑액 기반 바이오매스 에너지 시스템으로는 국내 유일하다.  탄녹위는 이번 방문을 통해 흑액의 에너지화 과정, 이를 활용한 전력·스팀 생산, 그리고 해당 에너지를 기반으로 저탄소 제품을 제조하는 국내 유일의 펄프-제지 일관화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무림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무림P&P는 오래전부터 회수 보일러에서 생산되는 그린에너지를 제조공정에 적용해 연간 온실가스 약 80만 톤의 화석연료 대체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러한 기반 위에서 국내 유일한 환경부 인증 저탄소 종이를 생산하고 있다. 무림은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를 고려해 기존 설비를 대체하는 신규 친환경 회수 보일러 건립을 추진, 최근 본 가동에 들어갔다.  신규 설비는 최신 성능과 고효율성을 갖춰 기존 대비 한층 늘어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해 EBITDA 기준 매년 약 500억 원의 비용 절감이 기대되며, 잉여 에너지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무림P&P는 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림 이도균 대표는 “울산공장의 친환경 회수 보일러는 제지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동시에 정부의 탄소중립 기조와도 맞닿아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설비”라며 “바이오매스 기반의 그린에너지 활용을 극대화해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1월 19일 무림P&P 울산공장을 내방,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컨트롤룸을 살펴보고 있다. ​  ● 관련 언론 기사 [파이낸셜뉴스] 무림P&P, 단독 친환경 자원순환 설비로 탄소중립 선도 [매일경제] 펄프 제조 부산물, 연료로 활용하니 연 500억원 절감 [한국경제] 무림P&P, '흑액 에너지화' 친환경 회수보일러 가동 [글로벌경제] 대통령직속 탄녹위, 무림P&P 방문해 '바이오매스 에너지 설비' 우수 사례 시찰 [스포츠월드] 무림P&P 울산공장 방문한 탄녹위…‘흑액’ 기반 그린에너지 생산 설비 주목 [세계일보] 탄녹위, 무림P&P 공장 내 그린에너지 생산 현장 방문…탄소 저감 효과 확인 [빅데이터뉴스] 대통령직속 탄녹위, 무림P&P 울산공장 방문...국내 유일 흑액 기반 '친환경 회수 보일러’ 시찰 [경상일보] 무림P&P 울산공장 찾은 탄녹위… 친환경 자원순환형 설비, 탄소중립 성공 사례로 평가 [더파워] 탄녹위, 무림P&P 방문해 바이오매스 에너지 설비 시찰…연간 500억 절감 기대 [비욘드포스트] 대통령직속 탄녹위, 무림P&P 친환경 회수 보일러 현장 방문... 탄소중립 선도 기업 입증 [디지털타임스] 무림P&P, 탄녹위에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공개… 바이오매스 기반 그린에너지 확대 [아시아경제] 탄녹위, 무림P&P 울산공장 방문해 '친환경 회수 보일러' 확인 [머니투데이방송] 탄녹위, 무림P&P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현장 방문 [머니투데이] 무림P&P, 국내 유일 친환경 자원순환 설비로 탄소중립 선도 [뉴데일리] 탄소중립녹색성장위, 무림P&P 울산공장 방문 … 신규 ‘고효율 회수 보일러’ 주목 

작성일자 2025.11.20
무림P&P, 정부 R&D 과제 선정 '펄프몰드 스마트 제조 기술 고도화'

▲ 지난 10월 22일, 무림P&P 울산공장에서 열린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킥오프 미팅 현장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돼, 펄프몰드 금형의 정밀 성형과 스마트 제조 기술 확보에 본격 나섰다. 이번 연구는 ‘센서신호 기반 금형동작을 통한 펄프몰드 형상제약 극복 기술’을 주제로 24개월 동안 진행된다. 3D 프린팅 기술에 AI와 센서를 융합해 고정밀 금형과 데이터 기반 제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무림P&P는 과제 수행을 위해 3D 프린팅 전문기업 ㈜케이랩스, 금형 솔루션 전문기업 ㈜크라프솔루션, 한국기계연구원과 원팀이 되어 ▲AI 기반 탈수 유로 설계 ▲적층제조 기반 금속∙레진 복합 3D 프린팅 금형 개발 ▲슬라이드코어를 활용한 정밀 컵리드 금형 개발 ▲센서 연동 금형 제어∙모니터링 기술을 통합 구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벼우면서도 강도와 정밀도가 높은 금형을 제작하고,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제어·분석하는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작업 중심의 펄프몰드 금형 제작과 생산 공정이 데이터 기반 자동화 체계로 전환되며,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밀 금형 기술 확보를 기반으로 식품용기를 넘어 전자제품 등 다양한 고기능성 패키징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국내 유일한 펄프 생산 기업인 무림P&P는 식품안전시스템(FSSC 22000) 인증은 물론, 미국 FDA와 유럽 BfR의 식품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한 펄프몰드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R&D를 계기로 친환경 소재 경쟁력에 스마트 제조 역량을 더해,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고부가가치 포장 산업의 기술 혁신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 다양한 고기능성 패키징으로 확장이 가능한 무림P&P의 천연 펄프몰드 제품​ 

작성일자 2025.11.15
무림P&P,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 적용한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

▲ 무림P&P가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를 함유한 바이오플라스틱을 유아용품인 ‘치발기 장난감’에 적용했다. 이번 제품은 어린이 제품 KC 인증 취득은 물론 탄소 배출량 절감을 통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춘 안심 유아용 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무림은 펄프 함유량을 50% 이상 높인 화장품 패키징을 선보이며 바이오플라스틱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쓰임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 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를 유아용 친환경 치발기 장난감에 적용, 상용화에 성공했다. 종이 원료인 ‘천연 펄프’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무림P&P는 펄프의 친환경성에 주목, 기존 플라스틱에 펄프를 결합한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제품은 펄프를 유아용품에 적용해 상용화한 국내 첫 사례다. 일반적으로 유아용품은 아기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소재를 엄선해 제작된다. 무림P&P가 국내 순수 기술과 디자인으로 만든 토종 브랜드 ‘심통’과 공동 개발한 이번 제품은 천연 펄프가 30% 이상 함유되어, 기존 플라스틱 제품 대비 미세플라스틱 발생양을 낮췄다. 또 어린이 제품 KC안전확인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열탕 소독 등 고온의 환경에서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감각 발달을 돕는 기능성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펄프와 우드 파티클 등 자연 소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매트한 표면 질감과 다양한 입체 디자인은 아기들이 치발기를 쥐고, 만지고, 깨무는 과정에서 감각 자극과 소근육 발달을 유도한다. 또 펄프 함유로 일반 플라스틱보다 단단한 강도를 구현, 쉽게 마모되거나 부러지지 않는다. 친환경성도 우수하다. 무림은 펄프 등 바이오 유래 성분을 활용한 바이오플라스틱 생산 기술력으로 기존에 'OK biobased 1 star'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제품 역시 동일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개발했다. FSC®(FSC®-C018671) 인증을 받은 지속가능한 펄프만을 사용한 것은 물론, 기존 플라스틱 대비 탄소 배출량을 약 23% 절감해 환경 친화적 가치도 실현했다. 이처럼 바이오플라스틱은 플라스틱과 유사한 강도를 유지하면서도 친환경성을 겸비해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차세대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무림P&P는 국내 유일의 펄프 경쟁력을 기반으로 옷걸이, 칫솔, 볼펜 등 일상 용품에 펄프를 접목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도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뷰티 브랜드 ‘바닐라테이스트’와 협업해, 펄프 함유량을 50% 이상 높여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화장품 용기를 상용화하는 등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친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무림P&P 관계자는 “아기의 안전을 고려한 치발기 등 유아용품부터, 화장품 패키징까지 무림의 펄프 소재 제품이 여러 생활용품 시장에서 상용화되며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천연 펄프 기반의 신소재를 통해 여러 산업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펄프와 종이의 무한한 활용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무림P&P의 천연 펄프를 함유한 바이오플라스틱을 적용한 화장품 패키징​● 관련 언론 기사 [매일경제] “아기가 깨물어도 무해”…무림P&P, 천연 펄프 적용 치발기 장난감 개발 [헤럴드경제] 입에 무는 치발기도 ‘천연펄프’ 소재로 [뷰어스] 무림P&P, 천연 펄프 적용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국내 유아용품 첫 사례 [파이낸셜뉴스] 천연펄프로 유아용품 만들었더니...미세플라스틱 발생량↓ [뉴데일리] 무림P&P, 국내 최초 천연펄프 활용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 [뉴스1] "유아용품도 천연펄프로 만든다"…무림P&P, 친환경 치발기 상용화 [서울경제] 무림P&P, 국내 최초 천연 펄프 적용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 [아시아경제] 무림P&P, 국내 최초 천연 펄프 적용한 유아용 치발기 상용화 [머니투데이방송] 무림P&P,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 적용한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 [이데일리] ‘아기 물어도 안심’…무림, 천연 펄프로 만든 치발기 내놨다 [데일리한국] 무림P&P, 천연 펄프 적용한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 [비즈트리뷴] 무림P&P, 국내 최초 천연 펄프 '치발기 장난감' 상용화  

작성일자 2025.11.14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 무림P&P 울산공장 내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를 완공하며, 지속가능경영 실현에 나선다.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펄프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 ‘흑액’을 연소시켜 화석 연료 대신 제품 생산 에너지로 재사용하는 핵심 설비다.이번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을 통해 EBITDA 기준 연간 약 500억 원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이같은 순수 비용 절감 효과만을 기준으로 할 때 약 7년 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추가적인 유·무형의 가치 창출이 기대된다.(사진 설명 :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 지난 10월 15일, 무림P&P 울산공장 내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시설 투자를 완료하고,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무림은 지속가능경영 실현과 에너지 효율성 제고에 한층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무림P&P는 종이 원료인 펄프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펄프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인 ‘흑액’을 전기와 스팀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화석연료 대신 제품 생산에 사용하며, 자원순환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이러한 흑액을 그린 에너지로 전환하는 핵심 장치로, 생산성 향상과 온실가스 저감은 물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유·무형의 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차세대 설비다. 무림은 이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고려해 2023년 기존 설비를 대체하는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건립을 추진했으며, 약 2년여의 공사 끝에 최근 설비 투자를 완료했다. 이번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최신 기술을 적용해 효율성을 크게 높였으며, 상업 운전 이후에는 EBITDA 기준 매년 약 5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여러 외부 환경변수를 제외하고 이같은 순수 비용 절감 효과만을 고려한다면, 약 7년 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무림은 이번 신규 설비 투자로 인해 무림P&P모회사인 무림페이퍼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으나 수익성 개선을 통해 차입 규모를 줄이고 안정적 재무 구조를 지속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림페이퍼는 지난 2월에 성공적인 공모채 발행 이후, 최근 8, 9월 사모채 발행을 통해 기존 만기 차입금의 차환을 완료했으며, 남아있는 만기 회사채도 차환 절차가 마무리된 상황이다. 이를 통해 올해 연말 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00억 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여기에 이번 신규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완공으로 인한 무림P&P의 수익 개선까지 더해져 모회사인 무림페이퍼의 재무 건전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불어 무림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사업 모색을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에도 적극 나선다.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잉여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외부 기업 대상으로 판로를 개척하는 한편, 펄프 생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종이뿐 아니라 펄프몰드, 종이물티슈, 나노셀룰로오스 등 펄프 신소재 제품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림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은 무림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향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인 자금 운영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지는 한편, 여러 산업에서 활용가능한 다양한 친환경 신소재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관련 언론 보도[오늘경제] 무림, 바이오매스 연료 전기·스팀으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확대 [뉴스1] "에너지 효율과 수익성 다 잡는다" 무림, 친환경 보일러 완공 [서울경제] “에너지 비용 절감 연간 500억”…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서울와이어] 무림,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머니투데이방송] 무림P&P,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본격 가동…'에너지 효율·수익성' 높인다[더파워뉴스] 무림, 울산공장에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준공 [비욘드포스트]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지속가능경영 실현 [뷰어스] "에너지 효율·수익성 다 잡는다"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빅데이터뉴스]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로 연간 500억 원 비용 절감 기대 [문화일보] 펄프·제지 기업 무림,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시작…연 500억 원씩 비용 절감 효과 [경상일보]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데일리한국]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시설 가동 [스포츠월드]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로 완공...에너지 효율과 수익성 다 잡는다 [세계비즈]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로 수익성·미래 성장 동력 확보 [뉴데일리]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투자 완료 … “에너지효율·수익성 다 잡는다” [뉴시스] 무림, 고효율 보일러 본 가동…"비용 500억원 절감" [딜사이트경제TV]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한국경제] 무림, 에너지 효율·재무건전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머니투데이] 무림, 친환경 보일러 완공…"에너지 비용 500억원 절감" [전자신문]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본격 가동 [글로벌경제] 무림,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매년 500억 원 수익성 개선 효과 기대 [매일경제] 무림,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파이낸셜뉴스] 무림, '매년 500억 절감'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가동 [헤럴드경제] 무림P&P, 年 500억 절감 ‘회수보일러’ 완공 [뉴데일리경제] 무림, ‘흑액’으로 비용·친환경 두마리 토끼 잡는다 … ESG 생산체제 강화 [비즈트리뷴] 무림P&P, 울산공장 내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완공 [딜사이트] 현대차그룹 제로원, 부산항만공사와 AI 기술협력 外  ​ 

작성일자 2025.10.23
국내 대회 공식 최고 기록 탄생! 2025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 지난 9월 27일 경남 진주시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날리고 있다. 역동적인 동작과 집중력 있는 시선이 대회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2025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종이비행기를 하늘 높이 날리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수천 명의 가족 관람객과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이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네모아저씨’가 참가 어린이들과 함께 종이비행기 접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종료 후에는 사인과 사진 요청이 쇄도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매해 시그니처 체험으로 운영되는 ‘무해한 페이퍼 Pool’에서 아이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종이를 활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림페이퍼의 친환경 종이를 활용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참가 가족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9월 27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은 다시 한 번 수천 명의 종이비행기 마니아들과 가족 참가자들로 가득 찼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2025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는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주최한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이자 진정한 챔피언들이 탄생하는 무대로서 다시 한 번 위용을 드러냈다. 개회식은 제주에서 올라온 가족 참가자들의 선서와 함께 시작됐고, 수많은 비행기가 하늘을 수놓은 오프닝 세리머니로 열기를 더했다. 올해 대회에서 선수들은 한층 성장한 기량을 펼치며,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단순한 놀이를 넘어, 기술과 전략이 축적되는 진정한 '스포츠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연령을 통합해, 오래날리기, 멀리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 세 종목의 진정한 왕중왕을 가리는 슈퍼컵 리그는 기술, 반전까지 모두 담긴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오래날리기’ 슈퍼컵은 놀랍게도 바로 전년도 ‘멀리날리기’ 챔피언이었던 중·고등·일반부 오시언 선수의 차지가 됐다. 오 선수는 또 다른 영역인 오래날리기에도 도전해 새로운 슈퍼컵 타이틀을 거머쥐며, 대회를 통해 성장한 ‘종이비행기 슈퍼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두 종목에 출전해 정규 리그에서 오래날리기의 경우 35.10초를 기록하고, 멀리날리기에서는 72m라는 국내 대회 공식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모두 1위를 차지, 종목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멀리날리기’ 슈퍼컵은 58.20m의 비행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성인 참가자 임병욱 선수의 차지가 됐다. 결선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오시언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두 비행기가 나란히 떨어지는 순간, 관중들이 직접 달려가 낙하지점을 확인하는 장면은 올해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아버지의 저력을 보여준 비행"이라는 해설과 함께 감동에 휩싸인 경기장에서는 임 선수의 비상을 축하하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곡예비행기날리기’ 슈퍼컵 주인공은 초등부 김진후 선수다. 작년 대회 당시 우천으로 연기된 결선에 프리패스로 진출한 김 선수는 1년간 갈고닦은 기량으로 성인 참가자들을 제치며 반전 드라마를 완성했고, 9.37초의 기록으로 당당히 슈퍼컵을 차지했다. 이처럼 이번 대회는 실력 앞에서 나이의 벽을 허문 스포츠 정신의 무대였다. 아울러, 현장 곳곳에서는 몬스터 크루, 챌린져스 등 종이비행기 동호회와 항공과학고 등 단체 참가자들이 진지한 태도로 경기에 임하며, 종이비행기를 스포츠로 대하는 젊은 세대의 열정을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어린 참가 선수들이 챔피언들의 비행을 두 눈을 빛내며 지켜보는 장면은 종이비행기 스포츠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경기 외에도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대회의 즐거움을 더했다. 국내 대표 문구∙출판기업 ‘종이나라’와 함께 선보인 대회 최초 공식 출간물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우승작품모음집’이 큰 관심을 끌었고, 60만 구독자 종이 유튜버 ‘네모아저씨’의 종이비행기 접기 클래스는 사인과 사진 요청이 쇄도하며 붐볐다. 또한, 시그니처 체험인 ‘무해한 페이퍼 Pool’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페이퍼밈 키링 만들기’, ‘페이퍼 낙서존’ 등이 참가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개회식에서는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무림페이퍼 주판식 진주공장장은 “종이 한 장으로 펼치는 이 승부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치열한 훈련과 정교한 기술이 필요한 진정한 스포츠”라며 “공식 출간물과 함께 대회의 성장과 선수들의 활약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과 열정, 즐거움이 공존하는 무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관련 언론 보도[뉴스1] '멀리 날리기 72m 新'…제6회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머니투데이방송] 무림페이퍼,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뉴시스] "놀이 넘어 스포츠로"…무림, 종이비행기대회 성공 개최[이데일리] 깜짝 놀랄만한 일 벌어졌다…중력 거스른 종이비행기[뉴데일리] “종이 한 장으로 만든 환상의 스포츠” …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데일리한국] 무림페이퍼, 제6회 종이비행기대회 성료…'최고 기록 탄생' [파이낸셜뉴스] '멀리날리기 72m'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역대 최고 기록 나왔다 [매일경제] 무림고수 총출동한 이 대회…손으로 던졌더니 72m 날아갔다 [머니투데이] "72m 날았다"…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빅데이터뉴스] 72m 국내 대회 공식 최고 기록 달성!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막내려 [비욘드포스트] 72m 국내 대회 공식 최고 기록 달성! 극적 승부 펼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더파워] 72m 기록 달성! 종이비행기가 스포츠 된 순간,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세계비즈] 72m 국내 대회 공식 최고 기록 달성…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마무리 [스포츠월드]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최…멀리날리기 최고 기록은 72m [디지털타임스] “종이비행기, 스포츠가 되다” 2025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경상일보] '스포츠로 진화한 종이비행기' 2025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글로벌경제] 72m 기록 달성! ‘종이비행기 슈퍼스타’ 탄생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비즈트리뷴] [브리프] SKT SK브로드밴드 LGCNS 네이버 카카오 무림페이퍼 外   

작성일자 2025.09.30
무림, 국내 최초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선경엔지니어링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개발한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수산물 코너에 실제 적용된 모습. 플라스틱 트레이 없이도 식품 진공 포장이 가능해, 유통 현장에서 ESG 포장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펄프 생산 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국내 포장기계 전문기업 선경엔지니어링(대표 남상준)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식품 진공 포장에 적용 가능한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를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 현재 이 제품은 현대백화점 육류와 롯데마트 수산물 포장에 적용되고 있으며, HMR(가정간편식) 등 고차단 기능성 포장이 필요한 제품군으로의 확대 적용도 기대된다. 일반적인 식품 진공 포장은 플라스틱 트레이에 식품을 담고, 그 위에 필름을 밀착해 밀폐력과 보존력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무림은 이 플라스틱 트레이를 펄프몰드로 완전히 대체한 국내 첫 사례를 선보였다. 펄프몰드의 내구성 및 내수∙내유성을 강화하고 진공 포장에 적합한 기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림은 선경엔지니어링의 기술력을 더해 접착제 없이도 열만으로 펄프몰드 트레이 한쪽 표면에 얇은 필름을 밀착시키는 구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플라스틱 90% 이상의 절감 효과다. 기존 식품 진공 포장에는 약 36g의 플라스틱 트레이가 사용됐지만, 무림은 이를 펄프몰드 트레이로 대체해 필름 3g만으로 진공 포장이 가능하다. 이로써 플라스틱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며, 유통·식품업계의 ‘탈플라스틱’ 전환을 앞당길 혁신적인 패키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기존 식품 진공 포장이 지닌 보존력의 장점을 플라스틱 트레이 없이 펄프몰드 트레이만으로 구현했다는 점 역시 의미가 크다. 실제 유통 현장에서도 일반 랩핑 포장 대비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를 적용한 식품 진공 포장의 유통기한 연장 효과가 확인됐다. 아울러, 소비자가 간편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해당 제품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종이 분리배출 표시 지정 승인을 받아 사용 후 종이류로 배출할 수 있다. 필름을 떼어내면 재활용 효율은 더욱 높아져 누구나 손쉽게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다. 한편, 트레이의 핵심 구조를 이루는 무림P&P의 천연 펄프몰드는 국내산 천연 생펄프를 원료로 하여, 국내 최대 생산 설비에서 생산된다. 또한, 국내 업계 유일의 식품안전시스템인증(FSSC 22000)은 물론, 미국 FDA 및 유럽 BfR의 식품 안전성 테스트도 모두 통과했다.   ● 관련 언론 보도[데일리한국] 무림, 국내 최초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서울경제] 플라스틱 사용 90% 절감…무림P&P '식품 포장재' 혁신 [뉴시스] 무림, 국내 최초 '펄프몰드 포장' 출시…진공포장 확 바꾼다 [뉴데일리] "굿바이 플라스틱" … 무림, 국내 최초 '펄프 트레이'로 식품 진공포장 상용화 [뉴스원] 무림,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플라스틱 90% 이상 절감 [아시아에이] 무림, 선경엔지니어링과 국내 첫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공동 개발 [디스커버리뉴스] 무림, 국내 첫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선봬 [세계비즈] 무림,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플라스틱 90% 저감  [스포츠월드] 무림,진공포장 적용 가능한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비욘드포스트] "플라스틱 말고 펄프몰드" 무림이 바꾼 추석 장보기 풍경... 국내 최초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머니투데이방송] 무림, 식품 진공 포장 가능한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상용화 [빅데이터뉴스] 무림, 국내 최초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추석 장보기, 플라스틱 줄여 바꾼다 [더파워] 무림, 국내 최초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레스 플라스틱’ 실현 앞장 [글로벌경제] 무림, 국내 최초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선보여... 현대百·롯데마트 본격 적용 [이데일리] 무림 P&P, 국내 최초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출시 [한국경제] 플라스틱 말고 펄프몰드, 추석 장보기 풍경 달라졌다 [매일경제] 플라스틱 사용 90% 줄인 일회용기…무림P&P, 진공포장재 상용화 [머니투데이] "플라스틱 말고 펄프몰드...추석 장보기 풍경이 달라졌어요" [비즈트리뷴] [브리프] CJ대한통운 무림 삼표 한컴위드 한화세미텍 유진 NHN 반도문화재단 外 [헤럴드경제] 무림P&P, 식품포장 플라스틱 퇴출 앞당긴다 [신소재경제신문] 무림-선경엔지니어링,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 개발 [뉴시스] 제지업이 사양산업이라고?…무림, 펄프몰드의 혁신 [딜사이트경제TV] 롯데케미칼, 폐플라스틱 선순환 고도화 外    

작성일자 2025.09.23
‘종이비행기 챔피언의 산실’,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개막!

   ▲ 국내 유일의 최대 규모 공식 종이비행기대회인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가 오는 9월 27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6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는 대회 최초 공식 출간물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거둔 역대 우승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한편, 대회 진행에 있어서도 선수들이 최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 운영을 통해 ‘종이비행기 챔피언 산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위쪽 : 올해 대회 포스터 / 아래쪽 : 지난 2024년 대회 개막 세리머니 모습)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이비행기대회, ‘2025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9월 27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종이비행기를 하나의 스포츠로 격상시킨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매년 수 천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국내 최고의 종이비행기 실력자를 가리는 국내 유일의 공식 대회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와 함께 ‘진주시장상', '공군교육사령관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 귄위 있는 상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역대 대회 참가 선수들이 종이비행기 멀리날리기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은 물론 종이비행기 세계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각종 매스컴에 소개되는 등 명실공히 ‘종이비행기 챔피언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 오픈한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가 시작된 지 불과 24시간 만에 멀리날리기 종목이 마감되며,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오래날리기와 곡예비행기날리기 두 종목은 접수가 진행 중이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대회는 이같은 종이비행기 팬들의 열정을 기념하고 그 성과를 나누기 위해 국내 대표 문구∙출판기업 ’종이나라’와 손잡고 대회 최초로 공식 출간물인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우승작품모음집’을 선보인다. 역대 대회 우승자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종이비행기 도면이 수록된 이번 책자는 9월 중순, 교보문고, 예스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대회 현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에 손색없는 다양한 체험 및 놀이 프로그램들도 대거 준비된다. 우선 60만 구독자 종이 유튜버 ‘네모아저씨’와 함께 대회 공식 종이로 비행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 접기 클래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종이의 환경적 가치를 담은 ‘페이퍼밈’을 활용한 ‘나만의 키링 만들기’, 대형 종이에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페이퍼 낙서존’ 등 종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들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푸짐한 경품이 걸린 ‘종이비행기 철인 3종 경기’, 친환경 종이 놀이터 ‘무해한 페이퍼Pool’ 등,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참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열정과 성취와 함께 성장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올해는 6회째를 맞아 대회 공식 출간물을 통해 자랑스러운 역대 선수들의 면면과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 운영으로 새로운 챔피언 탄생의 밑거름이 돼 명실상부 ‘종이비행기 산실’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사이트에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 관련 언론 보도[데일리한국] 무림페이퍼, 제6회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매일경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 오는 27일 개막 [비즈트리뷴] “종이비행기 챔피언 가리자”…무림, 2025 공식 대회 진주서 개최 [글로벌경제] 종이비행기 챔피언을 가린다,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27일 진주서 개최 [더파워]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다채로운 종이 체험 행사가 가득[비욘드포스트] 종이비행기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 [디지털타임스] ‘종이비행기 챔피언의 산실’,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 [빅데이터뉴스]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가을 가족 나들이로 제격 [세계비즈]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막…다채로운 종이 체험 행사 진행 [스포츠월드]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9월 27일 진주서 개막 [경상일보] 주말 가족 나들이는 종이비행기와 함께,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뉴데일리] “오픈 하루만에 마감” …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무림페이퍼, 최대 규모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 [헤럴드경제] “종이비행기로 유체역학 배운다” [머니투데이방송] '종이비행기 챔피언의 산실'…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개막 [뉴시스] 진주 무림페이퍼 '코리안 컵 종이비행기대회' 27일 연다 [문화일보] 무림페이퍼, 제6회 종이비행기 대회 연다 [이데일리] 제6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 [아시아경제] "누가 더 멀리 날리나"…무림페이퍼, 제6회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뉴시스] "날개로 꿈 펼친다"…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뉴스1] 매년 수천 명 몰리는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막 [이코노뉴스] 무림페이퍼, ‘제6회 무림페이퍼 코리안 컵 종이비행기대회’ 27일 개최  

작성일자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