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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X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해양생태관 ‘페이퍼리움’ 오픈

▲ 종이로 즐기는 수족관, ‘페이퍼리움’이 지난 18일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문을 열었다. 산림자원 보호 및 친환경 종이 제품 사용을 통한 탄소저감 활동이 해양생태계까지도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공유하고자 조성한 업계 최초 산림-해양생태관이다.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 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은 제지산업의 친환경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쉽고, 올바르게 전하고자 본 생태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기업 ‘무림’, 종이와 펄프의 친환경 가치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 산림과 해양의 소중함 알리고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손잡아-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상승이 바다 생태계 변화에 끼치는 영향 공유하고 친환경 제품 사용을 통한 탄소저감 및 자원순환 활동 독려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롯데월드와 손잡고 아쿠아리움 내 ‘종이로 즐기는 페이퍼리움(PAPERIUM)’을 조성했다. ‘페이퍼리움’은 최근 종이가 환경 친화적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종이와 펄프가 가진 친환경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게 산림과 해양 등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페이퍼리움은 업계 최초 ‘산림-해양생태관’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 상승이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탄소 저감 및 자원순환을 위한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일상 속 ESG 실천을 독려하고자 기획된 전시다. 무림은 페이퍼리움에서 저탄소 종이 제품 및 생분해 천연 펄프를 적용한 여러 오브제와 캐릭터를 선보였다. 전시 콘텐츠들은 종이의 원료부터 생산 기술까지 종이 제조 공정 속에 담긴 환경 친화적 가치를 방문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페이퍼리움 중앙에 위치한 약 2.4m 높이의 ‘친환경 페이퍼컵 트리’는 페이퍼 컵 아티스트 김수민 작가와 협업한 이색 볼거리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메시지를 담아, 국내 최초로 생분해성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컵 원지 ‘네오포레 CUP’과 천연 펄프몰드 용기로 연출한 작품이다.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신소재 종이필터로 제작된 오브제는 공기정화 효과와 더불어, 시즌별로 변경돼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단순 관람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일상에서 실질적인 친환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에코 이벤트 ‘펭귄 친구들에게’도 준비했다. 무림의 저탄소 엽서에 해양생물 보호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모인 엽서 개수만큼 생물 다양성 관련 환경 단체에 기부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저탄소 종이로 만든 엽서, 스티커가 포함된 ‘무무와 친구들 저탄소 노트 세트’도 아쿠아리움 내 기프트샵에서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무림은 지난 4월 14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저탄소 인증 종이 제품 확대 및 탄소 저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페이퍼리움 신설을 비롯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내 모든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교재 및 미션지 등에 무림의 친환경 종이를 도입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 강화에 협력하고 있다.-​------------- ● 언론보도   [헤럴드경제] 수족관에 산림생태관 연 무림P&P [서울경제] 아쿠아리움에 산림·해양생태관…무림, 롯데월드에 '페이퍼리움' 오픈[파이낸셜뉴스(17면 1단)] "종이의 가치 널리" 롯데월드에 페이퍼리움 활짝[한국경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종이가 둥둥…"이색 전시 보고[뉴데일리] 무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종이로 즐기는 페이퍼리움’ 오픈[이데일리] 무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산림·해양생태관 조성 [뉴스핌] 무림, 롯데월드와 손잡고 업계 최초 산림-해양생태관 '페이퍼리움' 오픈 [아시아경제] 무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산림·해양생태관 열어[뉴스1] "산림-해양생태관 크로스"…무림·롯데월드 '페이퍼리움' 조성[MTN] 무림P&P, 롯데월드와 '페이퍼리움' 조성…종이·펄프의 친환경 가치 알려  

작성일자 2023.12.21
‘2023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 ‘무림네오CCP상’ 시상

 - 무림, 2019년부터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서 대학생부문 ‘무림네오CCP상’ 선정- 시장 1위 자사 최고급 패키지 용지 ‘네오CCP’ 이름으로 청년 패키지 디자이너 ‘새싹 발굴’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2023 제32회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이하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무림네오CCP상’ 시상을 통해 신진 패키지 디자이너들의 꿈 응원에 나서고 있다.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은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패키지 디자인 분야 어워드로, 무림은 2019년부터 본 어워드의 대학생부문에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인 자사 최고급 패키지 용지의 이름을 딴 ‘무림네오CCP상’을 선정하며 장학금을 후원,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이번 영예의 ‘무림네오CCP상’은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이세린씨(작품명 : 딜라이트)에게 돌아갔다. 한편, 무림의 ‘네오CCP’는 최근 전 산업군의 ESG 경영 강화 속에서 수성 코팅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패키징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림은 제품 테스트를 통해 ‘네오CCP’가 기존 주요 가공 방식인 라미네이팅뿐 아니라, 표면층 보호 미흡에 대한 우려가 있는 수성 코팅에서도 우수한 인쇄 및 가공 적성을 자랑함을 입증해냈다. 특히 종이 인쇄물을 접어서 사용 시, 크래킹(터짐) 발생 비율이 5% 미만으로 매우 낮게 관찰됐다. 아울러 수성 코팅 후에도 최고의 평활도 및 고광택을 유지, 포장 상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색상을 섬세하고도 선명하게 표현했다. 또한 ‘네오CCP’는 FSC(산림인증제도) 인증, 재활용성 인증(PTS)을 획득한 제품이기도 하다. 지난 2021년에는 한국콜마와 ‘네오CCP’에 재생펄프를 30%까지 접목한 친환경 패키지 용지 ‘네오CCP R30’을 공동 개발함으로써 제품 라인업도 확대했다. 앞으로도 무림은 신진 패키지 디자이너 대상 당사 제품 브랜드 인지도 제고 캠페인을 지속함과 동시에, CCP 제품군의 탁월한 가공 적성을 담은 샘플 마케팅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 ▲ 무림의 최고급 패키지 용지 ‘네오CCP’에 검은색 인쇄 후 수성 코팅한 연하장 샘플.‘네오CCP’는 접지 부분에 크래킹(터짐) 발생 비율이 낮아 외관 적성이 우수하다.​

작성일자 2023.12.19
2024 무해한 무림 달력 출시

 [2024년 무해한 무림달력 출시 기념 나눔EVENT]2023년 12월 4일 (월) 10:00 ~ 12월 10일 (일) 23:59선착순 100명 | 환경부담금 100원 | 오직 무림스토어에서만!본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 및 재고 소진으로 인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는 1차, 2차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무림 스토어 바로가기>   

작성일자 2023.12.04
'moohae 종이물티슈’ 2023 서울카페쇼 「최고 지속가능 브랜드」로 선정

▲ 2023 서울카페쇼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s)’에서 지속가능성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무림P&P의 100% 천연펄프 생분해 원단 ‘moohae 종이물티슈’. 동 제품은 서울카페쇼 참가제품 672개 중 혁신적인 신제품만을 꼽는 ‘체리스 초이스(Cherry’s Choice)’ 60개 제품에 1차 선정된 후, 엄격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영예의 ‘최고 지속가능 브랜드(Superior Sustainability)’로 선정됐다.​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의 ‘moohae(무해) 종이물티슈’가 ‘2023 서울카페쇼(이하 서울카페쇼)’ 공식 어워드인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s)’에서 ‘최고 지속가능 브랜드(Superior Sustainability)’로 선정됐다. 서울카페쇼는 참가업체 제품 중 혁신적인 신제품인 ‘체리스 초이스(Cherry’s Choice)’를 선정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디자인, 신기술, 지속가능성 등 부문별 엑셀런스 어워드를 최종 선정한다. 올해는 총 672개 참가제품 중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가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최우수 브랜드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엑셀런스 어워드 수상은 지난 2020년 친환경 종이컵 원지 ‘네오포레 CUP’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무림은 생활 속 다양한 친환경 종이 제품을 통한 지속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음을 재차 인정받았다. 서울카페쇼 사무국에 따르면,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는 기존 티슈 원단과는 다르게 100% 천연펄프로 만든 진짜 생분해 종이 원단이라는 점에서 F&B 업계와 환경적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지속가능한 혁신 제품이라는 평이다. 또한 포장재까지 ‘종이’를 도입, 친환경 수성 코팅을 통해 재활용 가능한 종이포장재 ‘네오포레 FLEX’를 적용했다는 점도 획기적으로 판단해 본 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는 기존 부직포, 폴리에스테르 등 합성섬유를 대체하는 천연 생분해 소재 ‘종이 원단’으로 만들어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종이로 분리배출 하면 된다. 여타 시중의 티슈 원단과 구분되는 종이 원단만의 튼튼한 강도 역시 장점이다. 형광증백제는 물론 3대 유해물질 성분 불검출 테스트도 마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엄격한 위생관리를 거친 100% 국내생산 제품이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무림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무림은 서울카페쇼 친환경 캠페인 ‘땡큐, 커피’ 전개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서울카페쇼 참가사 및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 카페 300곳에 종이물티슈를 지원해 환경 친화적인 종이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 무림은 이번 협업을 통해 종이의 지속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ESG 전환 속 식음료업계의 친환경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복안이다. 

작성일자 2023.11.09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 우천 예보에도 모인 참가자 2,000여 명 한마음으로 ‘비상’- 경기를 진행하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위플레이’는 물론, 멀리날리기 세계 신기록 보유한 ‘신김치’팀의 시범비행까지 선보이며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실력 대방출…특히 초등부 맹활약에 시선 집중- 대회 3일 전부터 예상된 우천 예보에 준비한 ‘방수용 종이비행기 체험존’, 깨끗하고 안전한 종이로 뛰어노는 초대형 ‘페이퍼 Pool’ 등 종이 전문기업으로 차별화한 체험부스…종이접기 유튜버 ‘네모아저씨’도 동참 대회 3일 전 예고된 비 소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2,000여 명이 모였다. 지난 4일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개최한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열린 경남 진주시 진주종합경기장이다.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가을 열리고 있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와 진주시장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다. 코로나 펜데믹 등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게 된 이번 대회는 지난 주말 사전 예고된 비 소식에 진행 유무에 대한 문의가 잇따랐으나, 사전 신청자들의 기대에 부응코자 우천 시 대피공간, 개인별 우비 등 추가 조치와 방수용 종이 등 체험부스 확대를 결정한 후 마침내 오픈했다. 다행히 대회 당일 맑은 하늘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이른 시각부터 모여든 참가선수들은 ‘멀리날리기’,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의 3개 종목으로 예선 및 결선을 치른 뒤, 연령 구분 없이 최종 챔피언을 가리는 ‘슈퍼컵’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초등부 선수들의 대활약에 이목이 집중됐는데 멀리날리기 외에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 2개 종목에서 모두 초등부 챔피언이 탄생했다. 최종 슈퍼컵 멀리날리기 우승은 중·고등·일반부 이종민(기록 50.7m), 오래날리기 우승은 초등부 이동재(기록 24.91초), 곡예비행기날리기 우승은 초등부 황채경(기록 7.75초)이 차지했다. 슈퍼컵 챔피언에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와 메달, 진주시장상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친환경 소재인 ‘종이’, ‘펄프’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페이퍼 라운지 투어 이벤트’도 마련돼 참가자들을 반겼다. 64㎡ 초대형 종이 놀이터 ‘페이퍼 Pool’, 천연 생(生) 펄프몰드 그릇을 꾸미는 ‘펄프몰드 색칠놀이’, 인기 유튜버 ‘네모아저씨’와 함께하는 종이나라 종이접기 등이다. 당초 비에도 쉽게 젖지 않는 종이비행기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네오포레 STRAW’ 친환경 생분해 종이 2,000장으로는 ‘방수 종이비행기 공작소’와 ‘종이비행기 골인대회’를 운영했다. 해당 이벤트 경품으로는 ‘저탄소 노트’와 ‘아이 러브 페이퍼 스티커’로 구성된 문구세트를 증정했다.  개회식에는 과거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우승자인 동시에 77.134m라는 종이비행기 멀리날리기 기네스 세계기록을 보유한 ‘신김치’팀의 시범비행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희우 한국종이비행기협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무림페이퍼 이형수 진주공장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대회는 오랜 기간 오프라인 대회를 기다려 준 전국 종이비행기 꿈나무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보다 공정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는 한편, 모두 함께 즐기는 종이 체험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종이의 다양한 재미를 접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참가선수들이 응원과 관심 속에서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하늘 높이 날리고 있다. ▲ 경기에 앞서 64㎡ 초대형 종이 놀이터 ‘페이퍼 Pool’ 등 다양한 종이 체험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색 종이 체험 프로그램인 ‘방수용 종이비행기 체험존’에서 물에 닿아도 쉽게 젖지 않는 무림의 ‘네오포레 STRAW’ 종이를 활용한 특별한 종이비행기를 접고 있다. -​-------------● 언론보도 [뉴스토마토] (현장+)전국각지 고수 총출동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한국경제] "무려 50m 이상 날았다"…'화끈'했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경남일보]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 2000여명 참가 기량 뽐내 [경남매일신문] 진주 종이비행기 "멀리 날려요" [서울경제] “날아라 종이 비행기”…‘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아시아경제] 비 소식에도…훨훨 날아간 종이비행기 [뉴스핌]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MTN] 4년만에 오프라인서 열린 '무림페이퍼종이비행기대회', 성공리에 마무리 [뉴데일리] 무림페이퍼, '제4회 종이비행기대회' 성료… 2000여명 참가 [아이뉴스24]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2000여명 모여

작성일자 2023.11.07
‘무해’한 펄프몰드에 국민 간식 담는다!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와 협업, 자사 생분해 펄프몰드를 국민 간식 ‘허니콤보’ 치킨박스에 도입한다. 국내 유일의 천연 생(生)펄프로 만들어진 무림P&P 펄프몰드는 식품안전성부터 내구성, 친환경성까지 모두 겸비해 식품 포장에 제격인 차세대 친환경 용기다. 최근 외식 업계가 환경에 유해한 폐기물을 줄이고자 음식 포장이나 배달에 사용되는 일회용 음식 용기, 포장재 등을 친환경 소재로 바꾸며 ESG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국내 유일의 천연 생(生) 펄프몰드를 생산하는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국내 최초로 국민 간식인 치킨박스에 펄프몰드를 적용, 식품안전성은 물론 내구성에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춘 ‘지속가능한 음식 용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가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와 손잡고 치킨박스에 친환경 펄프몰드 ‘moohae(무해)’를 전격 도입하며, ESG 가치 실천에 적극 나선다. 이번 천연 펄프몰드가 적용된 치킨박스는 펄프몰드와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을 대표하는 두 선두 기업이 만나 국내 최초 개발한 것으로, 원하는 모양대로 성형이 가능한 펄프몰드의 장점을 활용, 특별 맞춤 제작돼 친환경 용기의 또 하나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펄프몰드 치킨박스’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천연 소재인 생펄프로만 제작해 식품안전성 확보에 공을 들였다. 박스 표면에 공기구멍을 뚫어 치킨의 바삭함을 오랜 시간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은 물론, 박스 뚜껑을 떼어내 치킨 무나 치킨 뼈 등을 담는 트레이로 별도 활용 가능한 실용성까지 검토했다. 치킨박스의 주 소재로 사용된 무림P&P 펄프몰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 천연 생펄프로 만들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연방위해평가원(BfR) 등 글로벌 테스트를 통과한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이다. 국내 펄프몰드 업계 유일하게 식품안전시스템인증(FSSC 22000)을 받기도 했다. 강도와 내구성이 월등해 내용물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기본이고, 기름, 수분을 차단하는 뛰어난 내유성 및 내수성도 갖춰 기름진 음식을 담거나 보관하기에 손색이 없다.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편리성도 보유했다. 뿐만 아니라, 무림 천연 펄프몰드는 땅속에서 26주면 자연 분해돼 권위 있는 유럽 시험 인증기관인 ‘TUV AUSTRIA’의 생분해성 인증(OK compost HOME)을 획득한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업계에선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국내 유일한 펄프 생산 기업의 독보적인 기술력에서 비롯된 월등한 제품 품질,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무림P&P 펄프몰드 ‘moohae(무해)’는 현재 이마트, 쿠팡 등에 입점돼 다양한 식품, 음식을 담는 친환경 용기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의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업계에서는 이번 펄프몰드 치킨박스 도입이 교촌치킨 가맹점주들의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박스의 경우 일일이 접어 조립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펄프몰드 박스의 경우 이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교촌치킨 측은 이번 무림P&P와의 협업이 ‘탄소 절감’과 '상생 경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ESG 경영 실천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자사의 대표 메뉴인 ‘허니콤보’ 포장에 우선 도입해 11월부터 수도권 일부 가맹점 공급을 시작, 전국 매장으로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림의 임용수 펄프몰드 사업부 대표는 “지난 하이원리조트 호텔 어메니티 패키지를 펄프몰드로 전면 교체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과의 협업을 통해 또 한 번 무림P&P 펄프몰드의 다양한 적용 가능성과 품질, 친환경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펄프몰드 시장 확대를 선도하는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식품용기뿐만 아니라 생활용품, 디지털 가전 포장재 및 완충재에 이르기까지 펄프몰드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치를 제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 친환경 펄프몰드에 국내 첫 '국민 간식 치킨' 담아 [매일경제] 교촌치킨, 무림P&P가 개발한 친환경 펄프몰드 박스에 담긴다 [한국경제] "어머 뭐에 담겼길래 이렇게 바삭해"…교촌치킨의 변신 [서울경제] 무림P&P ‘천연 펄프몰드’에 교촌치킨 담는다 [뉴스1] 무림P&P, 교촌치킨 손잡고 친환경 펄프몰드 치킨박스 도입 [이데일리] 무림P&P, 교촌치킨과 손잡고 친환경 펄프몰드 치킨박스 도입 [헤럴드경제] 치킨상자 펄프몰드로 만든다 [비즈트리뷴] 무림P&P, 교촌 치킨박스에 친환경 ‘천연 펄프몰드’ 도입 [신소재경제신문] 무림P&P, ‘100% 천연 펄프몰드’ 치킨박스 적용 [뉴스토마토] 무림P&P, 교촌치킨에 친환경 '펄프몰드 치킨박스' 적용  

작성일자 2023.11.01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컴백’

  ▲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가 오는 11월 4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우승자에겐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과 메달, 진주시장상이 수여되며, 친환경 저탄소 종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종이비행기’를 단순한 놀이로 치부한다면 오산이다. 국가별 대표 선수들이 있는 것은 물론 3~4년마다 세계 종이비행기대회가 개최되며 월드 챔피언을 뽑을 만큼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코로나 엔데믹과 함께 오랜 시간 국내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열띤 지지와 응원을 받아온 국내 유일의 공식 종이비행기 대회도 다시 돌아왔다.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주최하는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4년 만에 컴백한다. 11월 4일, 경남 진주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선보이는 첫 오프라인 대회로, 2017년에 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종이비행기를 단순 놀이에서 스포츠 경기로 격상시킨 ‘국내 최대 규모의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도 국내 최초로 ‘온택트 챌린지(온라인 종이비행기대회)’를 진행, 1,400여 명의 참가 신청 기록을 달성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오고 있다. 이같은 인기 비결로 꼽히는 건 대회의 ‘공신력’이다. 우승자에게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를 수여함은 물론, 종이비행기 세계대회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경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예선, 결선을 치른 후, 전 지역과 연령을 통합해 진정한 ‘왕중왕’을 가리는 ‘슈퍼컵’ 리그가 진행되며 '진주시장상', '공군교육사령관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 최고상을 10개 부문으로 확대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의 위상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펄프와 종이가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는 가운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보다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00% 천연 펄프로 만든 종이물티슈, 펄프몰드 용기 등을 먹거리와 함께 제공하는 ‘에코 푸드트럭’을 운영 예정이며, 25㎡ 대형 종이 놀이터에서 안심하고 뛰노는 ‘무해한 페이퍼풀’, 천연 생(生) 펄프몰드 그릇을 나만의 개성을 담아 꾸미는 ‘무해한 색칠놀이’ 등 여타 다른 행사장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체험 부스를 준비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종이비행기대회에 대한 관심과 위상이 점점 높아지는 것을 느낀다”며 “4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공정한 경기 운영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으니 안심하고 마음껏 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종이비행기 날리기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무료 참가할 수 있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멀리날리기’,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 총 3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희망자는 대회 홈페이지(www.moorimpaperairplane.co.kr)를 통한 사전 접수 혹은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하면 된다. 대회 홈페이지에서 ‘특별 사전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31일까지 종이비행기 타깃 미션 수행 영상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SNS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시상 및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작성일자 2023.10.16
무림, 한국콜마 지속가능 세미나 참가

-.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위해 국내 대표 소재기업 관계자 250여 명 참가-. 무림은 제지업계 대표로 화장품 패키지 및 소재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제품 알려 무림(대표 이도균)이 지난 9월 6일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1위 기업 한국콜마(대표 최현규)가 개최한 ‘한국콜마 지속가능 세미나’에 참가했다.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무림은 LG화학, 롯데케미칼, CJ제일제당과 함께 친환경 신소재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화장품 및 포장재 산업 관계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종이 제품 및 펄프 신소재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서 무림은 정부의 脫플라스틱 정책 및 소비자의 가치소비 트렌드와 함께하는 제지업계의 ESG 경영 사례를 알리고, 친환경 소재로서 종이의 역할을 제시하는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 많이 쓰이는 패키징 용도의 친환경 All Pulp Board류를 비롯해 베리어성 보완을 통해 해당 시장 수요 확대에 나서는 종이의 친환경성을 적극 알렸다. 또한 무림의 국내 유일 천연 생(生)펄프를 활용한 친환경 종이 및 펄프몰드 제품은 물론 셀룰로오스 나노파이버(CNF), 바이오 플라스틱 등 신소재를 통해 생분해성, 재활용성 등 종이만의 강점을 소개했다. 한편 무림과 한국콜마는 지난 2021년 7월, ‘친환경 화장품 포장재 소재 및 원료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친환경 패키지 용지 ‘네오CCP R30’을 공동 개발 및 적용한 바 있다. ‘네오CCP R30’은 재생펄프를 활용해 기존 인쇄적성은 유지하면서도 자원순환 가치까지 더한 친환경 제품이다. 이와 더불어 무림은 한국콜마에 종이튜브, 파우치, 라벨 등 다용도로 적용 가능한 연포장재 종이 ‘네오포레 FLEX’를 납품하고 있다. 무림은 세미나 방문객들이 ‘네오CCP R30’, ‘네오포레 FLEX’에 더해 친환경 종이 프레임인 ‘네오포레 이너프레임’ 등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종이 패키징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현장에 제품 홍보존을 마련하고 관련 기념품도 제공했다. 향후 무림은 ESG 경영 기조 확산에 따라 친환경 종이 포장재 수요가 늘고 있는 전자기기, 식품, 제약 등 여러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키징 개발을 본격화할 전략이다. 

작성일자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