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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P&P,월간「빅 이슈」잡지 후원

무림P&P가 2011년 한 해 동안 홈리스 판매원의 자립을 돕는 월간「빅 이슈(THE BIG ISSUE)」잡지의 연간 제작용지 전량을 지원한다. 무림P&P는 월간「빅 이슈」잡지의 2011년 제작용지 월 4만부 전량인 56톤을 지원하며, 상반기는 계열사인 무림페이퍼 종이로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일관화공장의 종이로 지원한다. 무림P&P는 오는 5월부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일관화공장의 본격적인 가동과 함께 종이 양산을 시작하며, 일관화공장의 종이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착한 종이’의 역할을 먼저 하자는 취지에서 월간「빅 이슈」에 종이를 지원한다. 무림은 앞으로도 일관화공장 제품의 ‘착한 종이’ 선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11.01.13
무림 2011 달력,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무림의 2011년 달력이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무림의 달력은 매년 달력디자인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작품으로 벽걸이용, 탁상용 2종을 제작한다.  

작성일자 2011.01.06
무림, 2011년의 특별한 첫 날

무림페이퍼와 무림SP, 무림P&P의 펄프-제지 3사 임원들이 2011년의 첫 근무날인 1월 3일, 울산공장에서 아주 특별한 시무식을 가졌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한 이날 시무식에는 이동욱 회장을 비롯해 김인중 사장과 본사,진주공장,대구공장,울산공장 4개 사업장 임원들이 모두 함께해, 국내 최초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2011년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이동욱 회장과 김인중 사장 등 임원진이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또한 임직원 250여명이 공장 지신밟기를 하며 일관화공장의 성공을 기원하고 제지업계 선두로 도약하자며 기운찬 새해 인사를 나눴다. ▲ 이동욱 회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 무림의 전성시대를 열어갈 일관화공장의 성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 "2011년, 무림의 시대를 열어갑니다!" 갑작스런 폭설을 뚫고 울려퍼진 무림의 기운찬 함성

작성일자 20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