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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SP,주주총회소집공고

첨부파일 : 제55기_정기주주총회_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무림에스피).pdf 무림SP의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와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을 게재하오니, 첨부화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자 2011.02.28
무림페이퍼,주주총회소집공고

첨부파일 : 제38기_정기주주총회_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무림페이퍼).pdf 무림페이퍼의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와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을 게재하오니, 첨부화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자 2011.02.28
무림, 제26회 우수제지인상 수상

  ▲ 무림페이퍼 류신규 이사(전략경영담당, 사진 가운데)와 자랑스런 수상자들. (좌측부터) 박성준 대리(무림SP 본사 특수지영업팀), 강창석 반장(무림P&P 울산공장 생산팀), 이재일 팀장(무림SP 대구공장 생산팀), 손영국 과장(무림페이퍼 진주공장 공무팀) 무림이 2월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6회 우수제지인상 시상식’에서 우수제지인을 배출했다. 이 날은 특히 설비개조, 작업방법 개선을 통한 생산량 증대와 신제품 개발 및 조기 상업생산에 기여한 이재일 팀장(무림SP 대구공장 생산팀)과 신공법 증해공장의 조기안정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한 강창석 반장(무림P&P 울산공장 생산팀)등 총 4명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영광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국제지공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우수제지인상은 제지업계와 회사발전에 이바지한 근속년수 5년 이상의 제지인에게 수여되며 무림은 매년 꾸준히 우수제지인을 배출해왔다.

작성일자 2011.02.22
무림, 2010 우수협력업체 시상

  ▲(왼쪽에서 다섯번째)김인중 사장과 (좌측부터) 강수홍 대표(이토츄 상사 한국지사), 김종원 전무(풍림), 원정식 사장(국제전기), 전경옥 사장(풍림), Shoji Yabe(이토츄 상사), 박인규 부사장(무림 관리본부장), 박회철 이사(무림 구매담당) 무림은 2월 10일 본사 리프레시룸에서 2010년도 우수협력업체에 대해 시상했다. 특히 올해는 오랜 기간 무림P&P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로 우드칩을 공급해 준 '풍림'과 2010년부터 향후 5년간 안정적인 수입칩 공급을 약속한 일본의 '이토츄 상사', 무림SP의 전기자재 및 자동제어장치 설비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국제전기'의 3개 업체를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중 사장은 감사패와 함께 부상을 전달하며 향후에도 무림과의 지속적이고 견고한 파트너십을 부탁했다. 한 해 동안 당사와의 협력관계를 평가하고, 이를 통해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유지한 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무림의 우수협력업체 시상식은 1999년 이후 매년 시행해 왔다.

작성일자 2011.02.10
무림P&P,월간「빅 이슈」잡지 후원

무림P&P가 2011년 한 해 동안 홈리스 판매원의 자립을 돕는 월간「빅 이슈(THE BIG ISSUE)」잡지의 연간 제작용지 전량을 지원한다. 무림P&P는 월간「빅 이슈」잡지의 2011년 제작용지 월 4만부 전량인 56톤을 지원하며, 상반기는 계열사인 무림페이퍼 종이로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일관화공장의 종이로 지원한다. 무림P&P는 오는 5월부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일관화공장의 본격적인 가동과 함께 종이 양산을 시작하며, 일관화공장의 종이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착한 종이’의 역할을 먼저 하자는 취지에서 월간「빅 이슈」에 종이를 지원한다. 무림은 앞으로도 일관화공장 제품의 ‘착한 종이’ 선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11.01.13
무림 2011 달력,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무림의 2011년 달력이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무림의 달력은 매년 달력디자인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작품으로 벽걸이용, 탁상용 2종을 제작한다.  

작성일자 2011.01.06
무림, 2011년의 특별한 첫 날

무림페이퍼와 무림SP, 무림P&P의 펄프-제지 3사 임원들이 2011년의 첫 근무날인 1월 3일, 울산공장에서 아주 특별한 시무식을 가졌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한 이날 시무식에는 이동욱 회장을 비롯해 김인중 사장과 본사,진주공장,대구공장,울산공장 4개 사업장 임원들이 모두 함께해, 국내 최초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할 2011년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이동욱 회장과 김인중 사장 등 임원진이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또한 임직원 250여명이 공장 지신밟기를 하며 일관화공장의 성공을 기원하고 제지업계 선두로 도약하자며 기운찬 새해 인사를 나눴다. ▲ 이동욱 회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 무림의 전성시대를 열어갈 일관화공장의 성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 "2011년, 무림의 시대를 열어갑니다!" 갑작스런 폭설을 뚫고 울려퍼진 무림의 기운찬 함성

작성일자 20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