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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제2회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안내 : www.moorimpaperairplane.co.kr 

작성일자 2018.10.10
[국방TV] 121회 펄프·제지전문기업-무림편

 [취업견문록 잡(job)아라] 121회 펄프·제지전문기업-무림편 방송본 (국방TV)  전역을 앞둔 장병의 ’인턴십 체험‘ 프로그램 "취업견문록 잡(job)아라", 이번 121회에는 무림을 탐방하는 내용이 방영되었답니다!여러분도 한번 함께 관람해 보세요! 

작성일자 2018.07.17
무림, ‘2017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무림은 지난해 12월 19일 ‘2017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며 여성가족부로부터 우수기관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은 일, 가정의 양립정책 활성화를 위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며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우수 기업 및 공공기관에 인증하는 제도로 무림P&P는 직원들의 정시퇴근을 독려하고 휴가 사용을 장려하는 등 근로자가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힘써온 점을 인정받아 본 인증을 받았다.  

작성일자 2018.01.10
무림, 빅이슈와 함께 지하철서 나눔 플래시몹 행사 진행

국내 펄프·제지업체 무림은 지난 1일 서울 지하철에서 주거취약계층(홈리스)의 자활을 돕는 사회적 잡지 ‘빅이슈’와 함께 ‘나눔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무림은 빅이슈가 창간한 2011년부터 잡지 용지를 전량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플래시 몹은 무림의 신입사원 30여명이 직접 참여했다. 플래시몹이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다 같이 짜여진 행동을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깜짝 이벤트다. 이번 나눔 플래시몹은 20~30대 젊은층이 많이 찾는 홍대입구역, 신촌역 등을 운행하는 지하철 열차 안에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빅이슈를 상징하는 빨간색 점퍼를 입고 일제히 빅이슈를 꺼내 읽는 퍼포먼스로 시민들에게 잡지를 알리고 홈리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끔 했다. 무림 신입사원들은 플래시몹 행사에 앞서 빅이슈 사무실을 방문해 판매원들과 함께 약 1만5000부의 신간 잡지 운반과 잡지 정리, 우편 포장 작업에도 동참했다. 김석만 무림 사장은 “신입사원들의 나눔활동 경험은 일상 속에서도 배려와 나눔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바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종이 후원만이 아니라 직원 참여 나눔활동을 확대시켜 직원들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빅이슈는 홈리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해 자활을 돕는 잡지로 판매 수익금의 절반을 판매원들의 수입으로 지원한다.   

작성일자 2017.12.05
2018년형 무림 달력 출시

 * 탁상 달력 신청 기간 : 2017년 11월 23일 (목) ~ 12월 8일 (금)* 선착순 100명 증정, 1인당 1부 신청 가능 * 신청자 기준 100명 이후에는 배포가 불가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2018년형 무림 탁상 달력 신청이 마감 되었습니다 - 

작성일자 2017.11.24
무림 플래그십 스토어 이름 짓기 이벤트!

작성일자 2017.09.14
무림, 창립 61주년 기념식 거행

    무림이 지난 7월 25일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동욱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토대로 오랜 기간 업계를 리드해온 무림인의 저력과 무림만의 강점인 ‘펄프’라는 경쟁력을 통합하고 융합한다면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도 경쟁 우위에 설 수 있다.”고 말하며, ‘건강한 욕심’에 기반한 치밀한 전략과 집요한 실행력으로 ‘4:3:3’ 이라는 하나된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무림은 이후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 사내 VA의 가치체계 관련 특강 등을 진행하며 창립 61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작성일자 2017.07.25
무림, ‘제1회 종이의 날’ 기념 우수제지인 배출

    무림이 지난 6월 1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회 종이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제지인을 배출했다. 이번 기념식은 종이의 날(매년 6월 16일) 제정 후 첫 번째 기념행사로 한국 제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제지인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 김주성 부장(전략구매팀장)이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한국제지연합회, 한국펄프・종이공학회 등 제지단체와 제지사, 정부, 학계의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이의 가치와 업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당면 난제들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는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작성일자 2017.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