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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종이 지원 프로젝트 최종 선정결과 안내

[The First Page with Moorim] 최종 선정 결과 안내 출판·인쇄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The First Page with Moorim』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143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프로젝트 취지와의 적합성, 당사 종이의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최종 29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신청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하며 무림은 앞으로도 출판·인쇄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최종 선정작]부문참가자명연락처(뒷자리)대량 출판㈜도서출판길벗2966㈜북이십일2820도서출판 아몬드4156미래의창3650수오서재1720알에이치코리아8897카시오페아출판사6533퍼블리온0033포레스트북스5887휴머니스트출판그룹3791소량 출판출판사 꼬마눈사람4138김*희1306데이지북스3436꽃분홍출판사8745노*름6027느린서재6081대한인쇄문화협회5016모알보알0802문운당 출판사8322반반북스9754푸른칠판9927야옹서가1747주*늘2714파도9562피치바이피치㈜1387굿즈㈜박영사5391스튜디오 키1242원스텝주식회사9355이*선6175 ※ 상호가 아닌 개인 성함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 처리했습니다.※ 선정자에게는 향후 절차를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무림페이퍼·무림SP·무림P&P –

작성일자 2026.07.13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와 손잡고 어린이 친환경 교육 지원

▲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서울시가 운영하는 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와 손잡고 어린이 교육 지원에 나선다. 무림페이퍼 이종철 경영기획실장(오른쪽)과 서울상상나라 최윤아 관장(왼쪽)이 7일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열린 친환경 종이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지난 7일, 서울시가 운영하는 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 교육과 전시에 활용되는 종이를 연간 후원한다고 밝혔다. 후원 종이는 상시 교육 프로그램과 기획전시에서 사용되는 활동지 및 각종 교보재·리플릿·초대권 등 다양한 제작물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무림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일한 저탄소제품 인증 종이를 비롯해 어린이 교육·전시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친환경 종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드는 다양한 체험 활동 속에서 종이의 즐거움을 느끼고 친환경 소재가 지닌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어린이날 특별행사를 계기로 시작된 서울상상나라와의 협업이 연간 후원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행사에 친환경 종이를 후원해왔으며,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교육 환경 조성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게 됐다. 실제로 무림의 종이는 서울상상나라 전시 현장 곳곳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다. 지난 7월 4일 개막한 기획전시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한》에서는 무림의 종이로 제작한 활동지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글과 그림으로 일상의 순간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아이들은 종이 위에 자신의 생각과 기억을 기록하는 과정 속에서 감정과 관계를 돌아보는 창의적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무림은 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종이를 통해 창의성과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문화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 4월 열린 ‘DDP 어린이 그림대회’에서는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을 통과한 무림SP 도화용지를 후원해, 약 500명이 안심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바 있으며, 친환경 플랫폼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가 주최한 바다의 날 기념 ‘이마트 투모로우 어린이 환경 축제’에서는 멸종위기 해양생물 캐릭터 컬러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친환경 종이를 지원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아이들이 종이를 직접 만지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동시에 종이가 가진 환경적 가치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육과 문화 현장에서 종이를 매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며 미래 세대가 지속가능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상상나라 기획전시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한》에 방문한 어린이가 무림페이퍼 친환경 종이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성일자 2026.07.08
무림, 종이의 가치 꽃피우는 ‘무림페이퍼 블라썸’ 오픈

▲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6월 16일부터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을 운영한다.창립 70주년과 ‘종이의 날(6월 16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팝업에서는 라이브 필사, 청음 체험 등 종이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를 비롯해 종이책, 패키징, 식음료용 종이 등 일상 속 다양한 종이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국내 대표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이의 날(6월 16일)’을 맞아 6월 16일부터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MOORIM PAPER BLOSSOM)’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생각이 꽃피는 곳’을 주제로,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복합 종이문화 공간이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무림이 ‘종이의 날’ 및 도서전 등 출판·디자인 행사가 집중되는 6월에 맞춰, 종이가 지닌 본질적 가치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종이는 여전히 생각을 기록하고, 창작을 시작하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팝업을 통해 종이가 단순한 기록 매체를 넘어 책과 브랜드, 제품과 경험을 연결하는 창작의 기반이자 패키징, 생활용품, 식문화 등 우리 생활 전반으로 확장되는 지속가능한 소재임을 보여줄 계획이다.  팝업 공간은 종이 덩굴과 종이 꽃으로 꾸민 입구를 시작으로, 종이 위에서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서적용지, 드로잉지, 패키지용지 등 다양한 종이를 직접 보고, 만지고, 쓰고, 들으며 종이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무림의 대표 콘텐츠 ‘종이오감’ 체험 공간에서는 종이의 질감과 소리, 기록의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10여 종의 무림 서적용지를 적용한 1.2m 규모의 자이언트 북을 비롯해 종이에 쓴 글이 디지털 화면에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라이브 필사’, 필기 소리를 증폭해 듣는 ‘청음 체험’ 등이 마련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 신청이며, 미니 종이 북키링 만들기는 일일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주차별로 서로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주간은 ‘종이를 만나고 배우는 시간’이다. 종이 소재를 활용한 브랜딩·출판 디자인 세미나와 페이퍼 플라워 클래스 등을 통해 종이의 창작적 가치와 산업적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디자인, 브랜딩, 출판 현장에서 종이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가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국제도서전 기간과 맞물리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는 ‘종이가 이야기가 되는 시간’을 선보인다. 종이오감 체험은 물론,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서울국제도서전 내 국가보훈부 부스에서 운영되는 ‘김구 특별전’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람의 생각이 종이 위에 기록되고, 그 기록이 책과 역사로 남아 세대를 뛰어넘은 울림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체험 공간과 별도로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라운지’도 마련돼 있다. 방문객은 종이 가구로 꾸며진 ‘무림페이퍼 블라썸 라운지’에서 생분해 종이컵과 종이 물티슈 등 일상 속 친환경 종이 제품을 경험하며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는 국내 최대 화장품 B2B 박람회 ‘인터참코리아’가 열리는 코엑스 3층 Hall C로 자리를 옮겨 ‘종이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시간’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무림의 친환경 종이 패키징 분야, 소재(CNF) 분야 전문가가 상주해 산업별 1대1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시대에도 종이는 여전히 인간의 생각을 담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종이가 지닌 감각적 가치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하고 공감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간 동안 무림페이퍼는 출판·인쇄 창작 지원 프로젝트도 연계 운영하며 종이를 통한 창작 문화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팝업 및 창작 지원 프로젝트 정보는 무림 공식 홈페이지( www.moorim.co.kr )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 ‘생각이 꽃피는 곳, 무림페이퍼 블라썸’ 팝업에서는 1.2m 규모의 자이언트 북과 라이브 필사, 청음 체험 등 종이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 ‘무림페이퍼 블라썸’ 전시존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한 관람객이 무림 인쇄용지로 제작된 책을 읽어보며 종이의 가치를 경험하고 있다.▲ 무림페이퍼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 포스터   

작성일자 2026.06.16
무림페이퍼, 창작 문화 활성화 위해 3억원 규모 종이 지원 프로젝트 시작

▲ 국내 대표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이를 통한 창작 문화 확산과 출판·인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총 3억 원 규모의 종이 지원 프로젝트 「The First Page with Moorim」을 시작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개인 창작자와 독립출판사, 소규모 출판사 등 다양한 제작 주체들이 종이를 보다 자유롭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는 오는6월 30일까지 무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 www.moorim.co.kr )를 통해 진행되며, 대형출판, 소형출판, 종이굿즈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한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출판·인쇄 산업의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총 3억 원 규모의 종이 지원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명인 「The First Page with Moorim」은 한 장의 종이, 첫 페이지에서 시작되는 모든 창작과 제작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출판산업에 성장과 상생의 동력을 더하고, 지속가능한 출판 및 인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다 많은 창작자와 제작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출판물 형태와 참가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형 공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9월까지 발간 또는 제작 완료 예정인 출판물이라면 단행본, 학습지, 아트북 등 형식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서적류 외에 소형 수첩, 다이어리 등 종이 굿즈 부문 참가도 가능하다.  무림페이퍼는 이를 통해 특히 소규모 출판 관계자와 개인 창작자들에게 종이를 보다 자유롭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출판 및 인쇄 산업 전반에 창작 활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접수는 오는 6월 30일까지 무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 www.moorim.co.kr ) 를 통해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작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무림페이퍼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출판·인쇄 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종이의 가치도 알리는 소통 활동을 이어간다. ‘종이의 날’을 비롯해 각종 도서전이 열리는 6월을 맞아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MOORIM PAPER BLOSSOM)’을 운영할 예정이다. 6월 16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는 ‘생각이 꽃피는 곳, 무림페이퍼 블라썸’에서는 방문객들이 종이를 매개로 한 다양한 이야기와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종이는 모든 창작과 제작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와 같은 존재로 아이디어와 세상, 기술을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더 많은 창작자들이 종이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림페이퍼는 국내 대표 종이 기업으로 출판·인쇄·패키징 분야의 다양한 종이를 생산하고 있으며, 종이를 통한 창작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참가 신청 페이지 바로 가기  

작성일자 2026.06.10
무림페이퍼, 코엑스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 운영

     ※ 주차별 운영 장소와 일정이 상이하오니, 방문 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1주차] PAPER WEEK | 종이를 만나고, 배우는 시간| 06. 16(화) - 06. 21(일), 09:30 - 18:30| COEX 1층 동문 앞 Preview-. 국내 정상급 BX·패키지 디렉터들과 함께하는 디자이너 세미나-. 편집디자인과 출판디자인 실무 특별 강연-.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만드는 시간, 페이퍼 플라워 클래스※ 세미나 시간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잠시 중단됩니다.※ 자세한 세미나 프로그램은 팝업 안내 상세 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2주차] STORY WEEK | 종이가 이야기가 되는 시간| 06. 22(월) - 06. 28(일), 09:30 - 18:30| COEX 1층 동문 앞 Preview with #서울국제도서전| 오직 무림페이퍼 팝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종이오감』 체험-. 종이와 기술, 감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페이퍼 청음, 디지털 필사, 나만의 종이북 키링 만들기 (당일 현장 접수)-. 페이퍼 플라워 북마크, 미니 메모패드 등 한정판 굿즈 증정 (일일 선착순 증정)-. 서울국제도서전 내 '김구 특별전' X 무림페이퍼 연계 이벤트→ 김구 특별전 체험지 지참시, 특별 선물 증정 (일일 선착순 50명)[3주차] PACKAGE WEEK | 종이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시간| 07. 01(수) - 07. 03(금), 10:00 - 17:00| COEX 3층 Hall C in #인터참코리아| 인터참코리아에서 만나는 무림의 친환경 종이 패키징 라인업!-. 지속가능한 종이 패키징 라인업 소개 (CCP, TMB, 뷰티팩, 이너프레임 등)-. 70년 종이 전문기업이 제안하는 산업별 패키징 컨설팅-. 뷰티·제약·리빙 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패키징 실물 샘플(24종) 제공-. CNF 기반 뷰티·바이오 소재 적용 및 탈플라스틱 전환 위한 신소재 전문가 상주※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팝업 안내 상세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팝업 안내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www.moorim.co.kr:13002/project/paperblossom/※ 본 행사는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문의 : moorim@moorim.co.kr​ 

작성일자 2026.06.10
무림P&P ‘펄프몰드’, 나프타 쇼크 속 플라스틱 대체 '해법' 급부상

▲ 국내 유일한 펄프 생산 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의 펄프몰드 트레이가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 즉석조리 코너 닭강정 포장에 적용된 모습.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플라스틱 포장재 확보 부담이 커진 가운데 식품업계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닐·필름·PET 용기 등 포장재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포장재 확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체재를 찾는 움직임이 확산되자 정부와 유관 기관도 종이 소재를 잇달아 소개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무림P&P(대표 이도균)의 ‘펄프몰드’가 플라스틱 식품 용기를 대체할 국내산 실질 대안으로 부상했다. 무림P&P의 펄프몰드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공급 역량이다. 국내 유일한 펄프 생산 기업인 무림P&P는 국내산 천연 생펄프를 원료로 원형 접시 기준 월 1,000만 개 생산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설비를 갖췄다. 특히 해리·재건조 과정을 거치는 일반 건조펄프와 달리, 직접 생산한 슬러리 상태의 생펄프를 사용해 섬유 손상을 최소화함으로써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주요 유통 현장에서의 상용화 범위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롯데마트 수산물 포장을 비롯해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육류·청과물·견과류 트레이 등 다양한 식품 포장에 적용되며, 식품업계가 당장 도입 가능한 현실적 대체재로 시장 검증을 마쳤다. 즉시 적용 가능한 범용 제품군도 강점이다. 사각트레이·사각보울·원형접시·음료용 컵리드 등 다양한 형태와 규격의 라인업을 바탕으로 육류·수산물·농산물 포장은 물론 마트 즉석조리 코너 트레이, 신선식품 랩포장 하부 용기까지 적용 가능하다. 식품 포장재로서 중요한 위생과 안전성도 확보했다. 원료 생펄프를 외부와 차단된 전용 이송관으로 투입해 이물 혼입 우려를 낮췄으며, 미국 FDA와 유럽 BfR 식품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하고 식품안전시스템인증(FSSC 22000)도 획득했다. 내수성·내유성을 갖춰 기름진 음식 포장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사용과 냉장 보관도 가능하다. 또한 친환경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유럽 인증기관 TUV AUSTRIA로부터 최고 등급의 생분해성 인증 ‘OK compost HOME’을 획득했으며,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종이 분리배출 표시 지정 승인을 받아 사용 후 종이류로 배출이 가능해 ESG 경영을 확대하는 식품업계에서 실질적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포장기계 전문기업 선경엔지니어링과 공동 개발한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를 통해 기존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90% 이상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식품 보존력은 극대화한 제품도 선보였다. 나아가 고객 수요에 맞춘 대응도 가능하다. 용도와 형태에 따른 맞춤형 식품용기 제작은 물론, 생활용품과 디지털가전 완충재 및 포장재로도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 플라스틱 대체 포장재 수요가 급격히 커진 지금, 무림P&P 펄프몰드가 국내산 친환경 포장재로서 ‘탈플라스틱’의 현실적 해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 마트 즉석조리 코너 순대 포장에 적용된 무림P&P 펄프몰드.다양한 식품 포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범용 포장재로 활용되고 있다. ▲ 마트 견과류 포장에 적용된 무림P&P 펄프몰드. 신선식품 포장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 롯데마트 수산물 포장에 적용된 무림P&P ‘펄프몰드 스킨포장 트레이’.플라스틱 트레이 없이도 진공 포장이 가능하다.​ 

작성일자 2026.04.28
무림P&P, 한국펄프종이공학회 ‘기술상’ 수상

 ▲ 무림(대표 이도균)은 지난 23일 열린 한국펄프종이공학회 주최 ’제59차 정기총회’에서 ‘기술상’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무림P&P 김상우 이사로, 업계 유일한 바이오에너지 생산 설비인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건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친환경 공정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위한 무림의 노력들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무림(대표 이도균)이 지난 23일 강원대학교에서 열린 한국펄프종이공학회 주최 ‘제59차 정기총회’에서 ‘기술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펄프종이공학회는 국내 유일의 펄프∙종이 전문 학술단체로, 국내 펄프·제지 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무림P&P 김상우 이사로, 업계 유일한 바이오에너지 생산 설비인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건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무림P&P는 펄프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 ‘흑액’을 전기와 스팀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자원순환형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는 이러한 흑액을 고효율 그린 에너지로 전환하는 핵심 설비로, 생산 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저감을 동시에 구현한 공정 혁신 기술로 평가된다.  무림P&P 김상우 이사는 2023년 기존 설비를 대체하는 신규 친환경 회수 보일러 건립 프로젝트를 총괄해 약 2년에 걸친 공사 끝에 지난해 성공적으로 완공했으며, 최신 기술 적용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기존 대비 크게 개선했다. 무림은 이번 설비 구축을 통해 향후 EBITDA 기준 매년 약 5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무림은 이 같은 친환경 설비 투자와 함께 생산 공정 전반에 걸쳐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대부분을 재활용해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글로벌 검증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으며, 글로벌 환경 플랫폼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CDP Korea Awards’에서 탄소경영 특별상도 수상했다.  무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친환경 공정 혁신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회사의 노력들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 저감과 자원순환 중심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강원대학교에서 열린 한국펄프종이공학회 주최 ‘제59차 정기총회’ 현장 

작성일자 2026.04.24
무림P&P, 프리미엄 인쇄용지 ‘네오스타카푸치노(미색)’ 출시

▲ 무림P&P 울산 제지공장(대표 이도균)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하이벌크 비도공지 신제품 ‘네오스타카푸치노(미색)’.도톰한 부피감으로 책의 볼륨감은 살리면서도 무게는 줄일 수 있어, 단행본 내지용으로 출판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은은한 미색과 우수한 불투명도로 독서 몰입을 돕는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독서 몰입을 돕는 인쇄용지 신제품 ‘네오스타카푸치노(미색)’를 선보였다. 최근, ‘독파민(독서+도파민)’, ‘텍스트힙(Text Hip)’ 등 독서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독서 경험’을 좌우하는 종이의 역할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이다. 네오스타카푸치노(미색)는 풍성한 우유 거품을 얹은 카푸치노처럼 도톰한 부피감을 구현한 프리미엄 하이벌크 비도공지로, 70g/㎡, 80g/㎡ 두 가지 평량으로 출시됐다. 책의 볼륨감과 고급스러운 완성도는 살리면서도 무게는 줄일 수 있어, 소설·에세이뿐 아니라 최근 인기를 끄는 인문·경제 분야의 두꺼운 ‘벽돌책’ 적용에도 강점을 보인다. 무림P&P의 이번 신제품은 ‘독서 몰입을 돕는 종이’라는 콘셉트 아래, 독서의 집중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맑고 깨끗한 결을 살린 은은한 미색 톤은 장시간 독서 시 눈의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불투명도는 뒷면 비침을 최소화해 가독성을 높였다. 여기에 부드럽고 도톰한 질감까지 더해져 페이지 넘김도 자연스럽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이미 다수의 출판사 단행본에 채택돼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림은 향후 고객사 대상 제품 체험 프로그램과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최초로 백상지 대량 생산을 시작한 무림은 울산, 진주, 대구에 제지공장을 두고 출판용 인쇄용지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신제품이 생산되는 무림P&P 울산공장은 국내 유일한 저탄소 종이 생산 설비를 갖춘 곳으로,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백상지·아트지 등 인쇄용지는 학습지, 매거진, 서적, 교과서, 노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무림 관계자는 “종이의 질감과 완성도는 독서 경험의 깊이를 결정짓는 요소”라며, “네오스타카푸치노(미색)는 장시간 독서에도 몰입이 유지되도록 설계한 제품으로, 앞으로도 독서 경험의 질을 높이는 인쇄용지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무림에서 선보인 네오스타카푸치노(미색)가 적용된 도서 내지.은은한 미색 톤과 적은 뒷면 비침으로 장시간 독서에도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   ▲ 무림P&P 울산공장의 네오스타카푸치노(미색)가 적용된 단행본이 서점에 진열된 모습.소설·에세이·인문서 등 다양한 장르에 활용 가능하다.​ 

작성일자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