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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 '우수제지인상' 3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작성일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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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 수상자들이 2월 25일 열린 '제41회 우수제지인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림(대표 이도균)이 지난 2월 25일, 한국제지연합회가 주관한 ‘제41회 우수제지인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업계 최다인 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우수제지인상은 국내 제지업계에서 적극적인 혁신 활동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올바른 제지인의 모습을 확립하는 데 모범이 된 인물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무림은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매년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해왔다. 올해는 경영관리팀 정용진 팀장, 전기반 김영진 반장, 품질보증파트 신창민 파트장, 엔지니어링부 김태복 부장, 물류관리파트 한재광 파트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용진 팀장은 ERP 및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등으로 경영 기반을 다졌으며, 김영진 반장은 현장 정밀 진단과 개선 활동으로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에 기여했다. 신창민 파트장은 품질 혁신과 설비 개조를 이끌며 시장 경쟁력과 기술 자립을 강화했고, 김태복 부장은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 프로젝트를 주도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거뒀다. 한재광 파트장은 디지털 전환을 통한 물류 효율화로 경쟁력 향상에 앞장섰다.

▲ 제41회 우수제지인상 수상자 (왼쪽부터) 정용진 팀장, 김영진 반장, 신창민 파트장, 김태복 부장, 한재광 파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