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격 대결 시작 전 기념 포즈를 취한 김인중 사장(우측)과 권대환 노동조합 위원장(좌측)
무림P&P 울산공장은 지난 8월 24일 인근 남창의 당구장에서 ´사장님과 두근두근 Time, 사장님을 이겨라!´ 당구대회를 개최하며 임직원간 당구를 통해 자연스레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본사와 무림SP 대구공장,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에 이어 4번째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특히 경영진과 직원간, 노사간의 화합이 돋보였던 시간이었다. 직원들은 김인중 사장과 대결을 펼치고, 도전에 성공한 직원에겐 즉석에서 시상을 하며 자장면을 나눠먹고, 당구대결 뒤에는 다함께 별도의 뒷풀이 시간을 가지는 등 허물없는 시간을 가졌다. 무림은 향후에도 펄프-제지 전 사업장에서 임직원간 다양한 게임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사장님을 이겼습니다!" 승리의 기쁨은 물론 시상금까지~!
▲ 이날 행사에는 무림P&P 직원 80여명이 함께 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열띤 게임 후엔 시원한 맥주 한 잔~ 무림가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