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 제지 부문 ‘1위’ 영예
작성일자 2024.07.03
|

▲ ESG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제지 부문 1위에 선정된 무림P&P
-. 무림,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서 제지 부문 1위 영예
-. 업계 유일하게 전체등급에서 최고 등급인 ‘AA’ 획득은 물론, ESG 경영을 리드하는 100대 기업에도 동시 선정
-. 순환에너지 ‘흑액’ 활용,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 생산 등 탄소중립 선도 성과 인정
무림P&P(대표 이도균)가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SUSTINVEST)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제지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무림P&P는 제지사 중 유일하게 전체등급에서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하며, ESG경영을 리드하는 100대 기업인 ‘ESG 베스트 컴퍼니즈(Best Companies)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최초로 상장기업 ESG 평가를 도입한 기관으로 1,3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연 2회 ESG 관리 수준을 평가해 7단계의 등급(AA-A-BB-B-C-D-E)을 부여하고 있다. 최고 등급인 ‘AA등급’은 지속가능성을 핵심 비즈니스 전략에 내재화한 우수 기업에 부여되며, 올해 제지 업계에서 전체등급 AA 등급을 받은 것은 무림P&P가 유일하다.
특히, 무림P&P는 에너지 사용 절감,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2011년 국내 최초의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준공한 무림P&P는 펄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흑액’을 연소해 스팀과 전기에너지를 생산해 종이 제품 생산에 사용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나아가 2023년에는 흑액을 활용한 친환경 회수보일러 증설 투자를 완료했다. 또한, 2013년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해 현재 8개의 제품이 해당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23년 무림은 국내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ZWTL) 검증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전체 발생 폐기물의 대부분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시스템을 인정받은 바 있다. 무림은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조달, 저탄소 연료 전환 등을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