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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 X 아워홈, 가정간편식 친환경 종이 포장재 개발
작성일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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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FLEX’를 적용한 가정간편식(HMR) 종이 포장재를 선보였다.
네오포레 FLEX는 물과 습기의 저항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혁신적인 종이로 장시간 냉동 보관하더라도 쉽게 찢어지지 않고 음식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기존 비닐 소재 포장재를 종이로 대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여 친환경성도 갖췄다.
네오포레 FLEX는 이러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아워홈과 KBS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함께 기획해 출시한 가수 이찬원의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가정간편식 포장재로써 활용성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FLEX’를 적용한 가정간편식(HMR) 종이 포장재를 선보였다.
네오포레 FLEX는 물과 습기의 저항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무림의 대표적인 친환경 종이로 ‘얼리고 녹여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종이’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종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이스크림 파우치형 포장재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바 있으며 냉동 참치,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의 종이 포장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국내 대표 식품 기업과 협업을 통해 네오포레 FLEX의 적용 범위를 가정간편식 포장재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가정간편식은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금방 조리하더라도 고유의 음식 맛을 유지해야 하기에 포장재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네오포레 FLEX는 뛰어난 습윤 강도와 내수성을 보유하고 있어 저온 상태에서도 장시간 보관이 가능한 것은 물론, 결로가 생기더라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음식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이같은 탁월한 내구성으로 기존 비닐 소재 포장재를 대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여 친환경성도 동시에 갖췄다.
이러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네오포레 FLEX는 아워홈과 KBS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함께 기획해 출시한 가수 이찬원의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가정간편식 포장재로써 활용성을 또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아워홈 측은 자사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통해 기존 포장재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40% 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제품에도 확대 적용을 검토하는 한편, ESG 경영 실천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최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 중심으로 가정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환경 친화적 포장 소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친환경 종이 포장재가 착한 패키징을 겸비한 지속가능한 간편식을 고민하는 식품·유통 기업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물에 약하다는 종이의 편견을 깬 네오포레 FLEX는 냉동 식품 포장뿐 아니라 종이 튜브, 제품 라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해 폭넓은 활용성을 가진 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친환경 제품 개발 통해 종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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