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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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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회장
이동욱 회장 이동욱 회장
무위경영

이동욱 회장의 무위경영(無爲經營)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철학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즉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닌, 순리를 거스르지 않고 모든 것이 조화롭게 합치됨으로써 보다 크게 이루어 지는 것을 추구합니다.

이를 위해 이동욱 회장은 회사와 구성원들의 이익과 행복을 먼저 추구하는 것이 마땅한 책임과 역할이라는 신념을 갖고 구성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 무림 구성원들이 회사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자기발전을 이루고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왔으며, 인화(人和)의 가치 속에서 지금의 ‘나날이 새롭게 발전하는’ 무림을 이끌어 왔습니다.

건강한 욕심

무림의 사훈인 ‘건강한 욕심을 갖자’는 무위경영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1996년 이동욱 회장이 직접 천명한 ‘건강한 욕심’은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 능력개발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태도이며, 그 과정에서 타인의 자유와 인격을 최대한 존중하는 품격 있는 욕심입니다.

이동욱 회장은 무림을 빠른 의사결정과 자율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조직으로 변화시키고자 ‘건강한 욕심’으로 대표되는 기업문화를 강조해왔고 무림은 이를 토대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지업계 리딩기업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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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균 사장
김석만 사장 김석만 사장
유쾌한 변화의 혁신

이도균 사장은 입사 후 제지사업본부, 관리본부, 일관화건설본부를 거쳐 전략기획실, 계열사관리까지 경영 전반을 담당해온 차세대 젊은 리더입니다. 글로벌 경험과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제지업계에 색다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종이의 가치와 재미를 전하는 종이 복합 체험공간 ‘무림갤러리’를 조성,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젊은 제지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는 한편 ‘종이비행기대회’ 등 이색 이벤트를 통한 일반 대중과의 다양한 교류도 서슴지 않습니다. 또한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수평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무림의 미션(Mission)은 바로 기존의 틀을 넘어선 유쾌한 변화와 혁신에서 비롯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림을 만들어갑니다.

종이, 그 이상의 가치

오늘날 제지산업은 새로운 터닝포인트에 직면했습니다. 이것을 기회이자 가능성으로 만들기 위해 무림은 종이, 그 이상의 가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도균 사장은 국내 유일한 펄프기업으로 ‘종이’와 ‘펄프’ 소재의 친환경성을 바로 알리고, 이를 통해 인류의 생활에 더 큰 가치를 더하고자 다양한 신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 결과 제지업계 최초 ‘저탄소제품’ 인증, ‘생분해성 인증’ 획득 등으로 대표되는 무림의 친환경성을 증명해냈으며, 다양한 분야의 소재로 대체가능한 친환경 신소재를 통해 이종산업으로의 확장가능성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펄프∙제지의 미래, 이제 새로운 비전으로 그려냅니다.